Ola

'Ola'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건)

“우리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여름밤 이색 데이트, 바로 여기 세빛섬에서!

한강은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장소입니다. 특히 요즘같이 더운 여름날엔 더 많은 사람이 찾곤 하죠. 그리고 그곳에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한강의 매력을 선사하는 세빛섬이 있습니다. 황홀한 노을과 세빛섬의 오색 빛 조명이 조화를 이루어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야경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세계 최초로 물 위에 떠 있을 수 있는 부체 위에 건물을 지은 플로팅 건축물이랍니다. 한강을 찾는 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주는 세빛섬에서 편안하고 우아한 여름밤 이색데이트, 어떠세요? 세빛섬이 특별한 3가지 다채로운 색으로 변하는 화려한 볼거리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한강 위에 떠 있는 세 개의 섬, 세빛섬은 ‘한강의 꽃’이라는 콘셉트로 다채로운 색으로 변하며 어둠이 내린 서울의 밤을..

맛있는 가을 마중, 9월엔 세빛 랍스터와 함께

하늘은 벌써 저-만치 높아졌고, 살찐 말들은 아직 내달릴 생각이 없는 듯합니다. 한 해도 벌써 하반기로 접어들건만, 연초에 세운 목표들은 아직 저-만치 멀리 있는 듯하고, 힘차게 내달리기는커녕 왠지 나만 멈춰 있는 듯한 느낌. 환절기엔, 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는 괜스레 심신이 지치기도 하는데요. ‘아무쪼록 잘 먹어야 한다’라는 어르신들의 말씀이 절절히 와 닿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9월 세빛섬은 속과 맘이 허한 가을남녀를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해두었답니다. 몸과 마음의 공복감일랑 세빛섬에서 건강히 채워보세요.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이 선사하는 오가닉 푸드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채빛퀴진에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오가닉 푸드를 선보입니다. 우선 메뉴부터 살펴보시죠. 항궤양 자연..

[세빛섬 소식] 복날엔 세빛섬에서 몸도 마음도 원기회복하세요

요즘 갑자기 기운이 없고 앉았다가 일어나면 어지럽고 무엇을 먹어도 맛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잘 모르겠다며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분들 많으시죠? 뉴스에서 보던 직장인의 무기력증 증상이 나에게도 찾아왔나 의심하겠지만 사실 이 모든 일은 ‘여름’이 꾸민 일입니다. 맞아요. 여름이 잘못한 거예요. 여름에 더 무기력해지는 이유는 바로 열 때문인데요, 체온이 올라가면서 우리 몸 속 세포와 호르몬, 소화효소들이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세빛섬에서는 덥고 지치고 기운 없는 7월 더위를 날려버릴 ‘원기충전’ 보양식 메뉴와 눈이 번쩍 뜨이는 채빛퀴진 2주년 기념 이벤트도 함께 준비를 했습니다. 어떤 메뉴와 이벤트인지 보러 가실까요? 7월에만 즐길 수 있는 채빛퀴진의 특별한 보양식 여름을 건강하..

여름철 기력회복 보양식 BEST 3

이제 막 여름이 시작되었을 뿐인데 이미 30도를 육박하는 무더운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무실마다 선풍기와 에어컨을 사용하고, 직장인들의 손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크림이 들려있습니다. 이렇게 당장의 더위를 해결하면 될 것 같았는데 왠지 몸 속 어딘가가 헛헛하고 기운이 쭉쭉 빠지는 느낌이 드시나요? 그렇다면 기력이 쇠진해서 그런 것일지도 모릅니다.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하기 전,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효블지기가 여름철 기력회복 보양식 BEST 3을 선정해보았습니다. 복날하면 떠오르는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 외국인도 한번 맛을 보면 사랑에 빠진다는 삼계탕. 닭에 인삼, 황기, 대추, 찹쌀 등을 넣고 푹~ 고아서 만든 보양식이죠. 여름철 복날 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인기 메뉴랍니다. 평소에도 ..

[포토스토리] 세계적 명소로 떠오른 세빛둥둥섬

제1섬은 ‘만개한 꽃’을 형상화한 것으로 공연이나 국제 컨퍼런스, 전시회를 유치할 수 있는 다기능 종합문화시설로 구성됩니다. 제2섬은 ‘꽃봉오리’를 형상화한 것으로 다채로운 테마 식당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제3섬은 ‘씨앗’을 형상화한 것으로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야외정원과 미디어아트갤러리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 세빛둥둥섬 둘레에 발광다이오드(LED)를 설치해 ‘안개 속에 핀 등불’을 형상화한 야간 경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세빛둥둥섬은 그동안 운영에 우여곡절을 겪었으나 지난해 9월 서울시와 운영정상화에 합의하고, 플로섬의 직접 운영하에 레스토랑, 카페 등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행 지원본부 홍보3팀 사진 제공 ㈜플로섬 ☞ 어벤져스2 촬영현장을 가다! 세빛둥둥섬 관계자 인터뷰..

세빛둥둥섬 탐방 제 1편, 새로 오픈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Ola!)를 가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죠? 본격적으로 여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서울은 더위를 식혀 줄 한강이 있어 다행입니다. 한강 중에서도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그곳은 바로, "세빛둥둥섬"인데요. 화창했던 지난 주말, 세빛둥둥섬에 맛있는 명소가 탄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블로그 지기는 세빛둥둥섬으로 향했습니다. 세빛둥둥섬에 새롭게 둥지를 튼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Ola)"의 오픈식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경고 : 이 포스팅에는 식욕을 자극하는 음식 사진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배가 고프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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