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chem

'Neochem'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효성적 일상] 순도 99.999%의 효성답게, 효성화학㈜ Neochem PU 삼불화질소(NF3)

어쩌다가 툭 튀어나왔다.“난 나를 위한 소비를 한 지가 얼마 되지 않았어.” 지인의 뚱한 반응에 이렇게 덧붙였다.“1년 전까지만 해도 내 취향이 뭔지 몰랐거든. 필요하기 때문에, 또는 남들이 좋다니까 사거나 해봤던 것 같아.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나’이기 때문에 꼭 해야 한다는 건 없었는데 요즘은 확실히 좀 달라졌어. 이걸 사면 또는 이걸 하면 ‘나를 나로 채울 수 있을까’라는 고민하기 하기 시작했거든. 넌 어때?” 그제야 상대방은 고개를 끄덕였다.“넌 그런 얘기를 바빠서 밥 대신 샌드위치를 먹는 지금 하냐?”“이게 나인가 보지 뭐.” - 당신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99.999% 온전히 당신만의 것으로 채우고 있습니까?’ 디지털 시대에 무척 아날로그적 질문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아날로그 시대를 지나..

[효성인+] 용연공장 박용철 상무

남들을 따라 하면 아류가 되지만 스스로 길을 찾아가면 일류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글로벌 일류를 향해 달려온 이들. 바로 2016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박용철 상무와 그의 동료들을 만나러 용연공장을 찾았습니다. 20년 장기근속자의 꿈학창 시절 매일 새로운 실험, 공식 속에 파묻혀 지내는 화학 학도로서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하루빨리 현장에 적용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고 그에 따른 성과를 도출하며 성장하기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다름 아닌 현장에 대한 갈망. 그것이 2016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라는 거대한 성과를 이룬 박용철 상무님의 효성인으로서의 작은 첫걸음이었습니다.“효성산학장학생으로 회사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학문에 대한 열정만큼 배운 것을 현장에..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