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KEX

'ALKEX'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건)

[효성적 일상] 단지 그을렸을 뿐, 아라미드(Aramid)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거든요. 어제도 누군가는 여러분을 향해 커피를 ‘쏘고’, 또 다른 무언가를 위해 열정을 하얗게 ‘불태웠을’ 거예요. 점점 더 극한의 상황을 사는 우리의 언어처럼 일상에는 수많은 위험 요소가 우리를 향해 내달리고 있습니다. 무엇이 위험한 상황에서 우리를 지켜줄까요? 아무리 쏴도 든든하게 막아주고 아무리 불태워도 타지 않는 소재, 아라미드라면 가능합니다. - 아라미드라면 가능합니다 효성첨단소재 아라미드 섬유 원사 알켁스(ALKEXⓇ) 아라미드는 극한 조건과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섬유예요. 고강도, 충격안정성, 내열성, 내피로성(경화, 균열, 변형에 견딜 수 있는 성질), 경량성, 고탄성의 특징을 지닙니다. 특히 5G 시대의 개막과 함께 아라미드는 ..

[효성섬유] 11월 11일 ‘섬유의 날’에 다시 보는 효성의 글로벌 경쟁력!

숫자 ‘1’이 네 개씩이나 나란히 서 있는 날. 이 모습이 마치 얇고 길쭉한 초코 과자를 닮았다 하여 매년 11월 11일은 해당 과자를 선물로 주고받는 날로 정착되었습니다. 거리 곳곳마다 11월만 되면 쌍비읍으로 시작하는 과자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작고 일상적인 과자 하나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는 건 참 좋죠.(효블지기도 이 과자를 즐겨 먹는답니다.^^) 그런데 효성에게 11월 11일은 좀 다른 의미를 갖는답니다. 1966년 화학섬유 제조 기업 ‘동양나이론’으로 시작해 지금의 글로벌 섬유 기업으로 성장한 효성. 올해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100년 대계를 세우기도 했는데요. 명실상부 효성은 섬유 산업을 발판으로 지금의 세계 최고 자리에 올랐고, 그 50년 ..

효성이 파리에서 최초로 선보인 초경량 방탄 헬멧은?

‘이 헬멧으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가벼우면서도 총알도 막을 수 있고…’동화 속에 나오는 창과 방패 이야기가 아닙니다. 얼마 전 처음 선보인 효성의 초경량 아라미드 방탄 헬멧 이야기입니다. 효성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유로 사토리(Eurosatory) 2016’에서 이 헬멧을 선보여 방위산업 업계 관계자들에게 주목받았는데요, 그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효성, 세계 최대 방위산업 전시회 ‘유로사토리 2016’ 참가 이번에 참가한 유로사토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상 무기 전시회로 올해는 전세계 53개국의 1,500여 개 업체들이 참가했습니다. 효성은 전시회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아라미드 알켁스(ALKEX®)와 미국 법무성 산하연구소((NIJ: National Institute of Justice)가..

총알도 뚫지 못하는 실이 있다고?

“이 방패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어떤 창이라도 막아낼 수 있습니다~”옛 고사 중 ‘창과 방패’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창이라도 막아낼 수 있는 방패, 그리고 어떤 방패라도 단번에 뚫어버리는 예리한 창이 등장하는데요, 시대가 변하는 만큼 기술도 눈부시게 발전하는 법. 이제는 이렇게 이야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실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어떤 총알도 막아 내는 신통방통한 실입니다” 라고요. 그런 실이 실제로 존재하느냐고요? 물론입니다. 효성의 아라미드 섬유 알켁스(ALKEX®)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이미 방탄조끼나 방탄 방패, 안전장갑 등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는 알켁스가 이번에는 프랑스에서 큰 활약을 했다는 소식입니다. 효성의 아라미드 원사인 알켁스(ALKEX®)가 적용된 방탄 판넬 ‘밀리폴 파리..

[아라미드 알켁스] 전직 특수요원들의 화끈한 복수, 브루스윌리스의 <RED>

안녕하세요 여러분^^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나요? 벌써 9월 중순이라는게 믿겨지지 않네요. 이제 반팔을 입고 출근을 하려면 살짝 허전한 느낌에 가디건이라도 챙겨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걸 보니 이제 가을이 다가오나 봅니다^^ 여러분은 혹시 어떤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시나요? 블로그지기는 멜로, 액션, 코미디 장르를 마다 않고 다 좋아하는 잡식(?)에 가깝습니다만 여자임에도 액션을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음화화화하홯화^0^ 그 중에서도 실베스터 스탤론, 제이슨 스타뎀, 브루스 윌리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등 약간 노장(?)에 속하는 배우들을 좋아하죠. 오늘은 그 중 브루스 윌리스가 출연했던 영화 RED(2010)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내년(2013)에 RED2가 개봉 되는데, 이젠 이민정의 남자가 되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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