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018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건)

효성 조현준 회장 2019년 신년사

효성 가족 여러분,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앞서 세계 각국 효성인들이 보내준 신년인사를 함께 봤습니다. 여러분이 전한 소망들이 모두 다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올 한해 경영환경과 관련해 벌써부터 우려의 소리들이 많이 들립니다. 글로벌 경기둔화와 미중 무역전쟁 등으로 한치 앞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회사 실적은 악화되고 경쟁은 유례 없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존할지 고민되는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해답은 고객에게 있다고 일관되게 말씀 드려 왔습니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는, ‘비즈니스의 목적은 고객을 발굴하고 유지하는 것’ 이라면서, ‘기업이 무엇인지, 기업이 무엇을 생산하는지, 기업이 번영할건지 결정하는 사람은 고객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2018년 마이프렌드 효성 연말정산

한 해의 끝을 잡고, 여러분이 듬뿍 주신 그 사랑을 정산해보려고 합니다. 2018년 ‘마이프렌드 효성’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을까요? 올해의 콘텐츠를 살펴보며, 새해에는 더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들로 여러분의 그 사랑을 환급해드릴게요. 올해의 진지한 티타임 올해 2018년 ‘마이프렌드 효성’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콘텐츠는 바로 이었습니다. 효성 직원들의 인터뷰 영상을 통해 그들의 직장생활과 효성에 대해 소개해드렸죠. 매번 영상을 공개할 때마다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그래서 특별히 투표 이벤트를 진행하여, 가장 재미있고 유익했던 ‘올해의 진지한 티타임’을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뽑아봤습니다. 진지한 티타임 어워즈 투표 결과, '직장맘&직장대디의 육아수다'가 가장 많은 득표를 기록하며 '올해의..

[2018 HISTORY] 2018 REPLAY 더욱 견고하게, 백년 효성을 향해

변화와 성장이 돋보였던 효성의 2018년. 우리가 함께 이룬 한 해의 발자취를 따라 효성의 충만했던 시간을 만나봅니다. 지주회사 체제 출범으로 제2의 도약을 선언하다 6월 1일, 효성그룹은 지주사와 4개 사업회사로 분할, 경영 투명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며 새롭게 거듭날 것을 약속했습니다. 지주회사 체제 출범과 함께 사업회사 대표이사들은 투자자를 직접 챙기며 고객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섰고, 국내외 금융 투자자들과의 간담회 개최 등 소통을 강화해나갔죠. 조현준 회장은 이번 지주회사 체제 전환에 대해 “세계 시장에서 항상 승리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대해 기업 가치와 주주 가치를 제고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아시아부터 유럽까지, 글로벌 시장 개척 위해 동분서주하다 201..

[효성인 탐구생활] 2018년을 함께한 나의 물건 특별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올 한 해를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보낸 신입사원들을 만났습니다. 효성인으로 거듭난 해, 가장 소중했던 경험과 그 순간을 함께한 물건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입사 후 늘 함께한 효성 다이어리가 제 보물이에요” 중공업연구소 계통제어기술팀 김남규 사원 변압기, 차단기, ESS 등에 관한 계통을 해석하는 계통제어기술팀에서 신재생 PCS(전력변환장치)와 ESS파트를 담당하고 있어요. 올해 가장 의미 있었던 순간은 팀원들과 함께 포항과 울산으로 다녀온 출장이에요. 개인적으로 우리가 만든 변압기와 차단기가 작동하는 모습을 처음 보았고, 우리 업무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달았습니다. 이 모든 경험을 효성 다이어리에 기록해두었어요. 출근 첫날의 초심부터 근무 중 경험한 시행착오, 멘토님과 팀원들의 애정 어린 조언이 담..

[2018년 신년사] 백년 효성을 이끄는 주인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효성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찬 무술년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올해 세계 경제는 작년에 이어 무난히 성장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 효성은 이와 반대로 아주 어려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여러 사업에서 경쟁에 뒤져 시장에서 밀려나고 수익성이 나빠지는 데 반해 우리를 둘러싼 경쟁자들은 더욱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제가 회장 취임 시부터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세 가지 사항이 아직도 정착이 안되고 있어 오늘 다시 한 번 강한 실천을 당부드립니다. 첫째, 고객과 시장의 목소리에 답이 있고 그 안에서 할 일을 찾아야 합니다. 이는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 가장 중요한 활동임에도 시장을 다..

[효성인 POLL] “수고했어 올해도!” 나에게 건네는 작은 응원

다사다난한 2017년을 보낸 효성인 여러분은 스스로에게 어떤 칭찬과 선물을 주고 싶은가요? 올 한 해의 따뜻했던 기억을 돌아보며 내년에도 다시 한 번 힘차게 달려갈 준비를 해봅니다. 설문 참여: 151명설문 기간: 2017년 11월 16~22일 1. 2017년은 나에게 어떤 한 해였나요? ① 힘든 일이 있었지만 잘 극복한 한 해 66%② 열정적으로 달려온 한 해 17.33%③ 기타(불혹을 맞이한 사색의 한 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다진 한 해, 파란만장 다사다난 한 해) 6.67%④ 차분하고 편안한 한 해 6%⑤ 따뜻하고 행복한 한 해 4% 2. 올해 결심, 얼마나 잘 지켰나요? 점수로 말한다면? ① 80점! 완벽하지는 않지만 만족스러운 편 47.33%② 50점! 딱 절반은 지켰다 36%③ 20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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