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훈민정음'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가족, 연인과 함께 가면 좋을 한글날 행사들

올해는 세종이 ‘훈민정음(訓民正音)’을 반포한 지 570년째입니다. ‘한글’이라는 문자를 선물받으면서 우리의 일상은 더욱 ‘읽기’ 편해졌고, ‘쓰기’ 수월해졌습니다. 읽고 쓰는 일은 한 사회의 문화가 성장하는 데 필요한 들숨과 날숨이라 할 수 있죠. 매년 10월 9일은 한글로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날입니다. 우리에게 소중한 숨결을 불어넣어준 세종의 업적을 기리는 날이기도 하죠. 한글날이 2013년부터 법정공휴일로 재지정되면서, 해마다 이런저런 관련 행사들이 기획되고 있습니다. 올해도 크고 작은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한글날을 보다 풍성하게 채워줄 행사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2016 한글문화큰잔치 출처: 2016 한글문화큰잔치 홈페이지 · 기간: 10월 8일(토) ~ 9일(일)· 장소..

한글날에 읽어보면 좋을 추천 도서 4권

그야말로 ‘문자적 사회’입니다. 이제 문자를 쓰지 않고서는 의사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정도죠. 휴대전화 요금 항목 중에는 ‘문자 메시지’도 있습니다. 요금제 종류에 따라 문자 메시지를 무제한으로 보낼 수 있기도 합니다. 이 말은 즉, 문자 메시지 전송이 기본적으로는 ‘제한’돼 있다는 뜻이죠. 또한, 각종 메신저 어플로 메시지를 보낼 때도 데이터가 차감됩니다. 말 그대로, 돈을 내고 문자를 쓰고 있는 것인데요. 그만큼 휴대전화 이용에서 통화만큼이나 문자 쓰기가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일 겁니다. 어쩌면 휴대전화 혹은 스마트폰은 디지털 시대의 문자 활용 도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요컨대 우리의 모든 일상은 문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말은 즉, 우리에게 ‘한글’이라는 문자가 없다면 ..

10만 석 부자의 보물을 보자! 일반인은 관람이 불가능한 간송미술관은 어디?!

안녕하세요 여러분 :-)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블로그지기는 연휴 후유증으로 아직도 헤롱헤롱 @_@ 그래도 이틀만 지나면 주말이라는 생각에 불끈! 힘을 내봅니다 ㅎㅎ 여러분은 주말 계획이 있으신가요? 저는 이번 주 주말에 미술관을 방문할 예정이에요. 전 교양있는 뇨자니까요! 으히이히이히히히이히히히>0< 제가 방문할 미술관은 바~로! ‘간송미술관’입니다. 문화생활에 조금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들어본 적 있으실텐데요, 일년에 봄과 가을 단 두 차례만 전시되기에 그 관람에 대한 욕구가 더 치솟는 듯 해요. 평소엔 일반인의 관람이 불가능 하다는 간송미술관! 과연 그 곳은 어떤 곳일까요? 오늘 우리 함께 알아보아요^^ 간송 미술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사립 박물관입니다. 성북구 성북동 성북초등학교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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