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토크

'행복토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건)

일하기 좋은 기업 효성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일에 성과를 내는데 있어 개인의 역량과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자신이 속한 곳의 근무 환경과 기업 문화 역시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난 무슨 일을 해도 자신 있어! 하지만 기업문화가 제일 중요해!”, “난 분위기에 따라 업무효율이 달라지는 것 같아!”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주목! 성과를 강조하기 전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곳을 만들어야 한다는 철학을 실천하고 있는 효성은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효성이 지향하는 좋은 기업문화들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일터, GWP(Great Work Place) 만들기! 2013년 3월, 효성은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일터, GWP(..

효성, 전문가 초청 '행복토크' 1년, 행복 공감대 확산

임직원들이 직접 추천한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을 듣고 대화를 나누는 ‘행복토크’가 시행 1년이 경과되면서, 효성 사내에 ‘행복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효성은 지난해 9월 임원 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던 ‘아침광장’을 확대 개편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토크’를 시작, 매달 한번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복토크’는 명사들과의 대화를 통해 일터의 주인공이 ‘나’임을 인식하고, 스스로를 힐링함으로써 보다 의미 있는 직장생활과 행복한 삶을 찾아가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첫 강사로는 ‘시골의사’로 널리 알려진 박경철 안동신세계연합클리닉 원장이 나서 ‘자기 혁명’을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쳤습니다. 이후 박용후 카카오톡 홍보이사(2013년 11월), 소설 ‘불의 나라’의 저자로 유명한 박범신..

[행복 Talk] 변화는 소나기가 아닌 가랑비처럼 스며드는 것

"여러분의 인생은 몇 번의 강의와 책으로 바뀔 만큼 시시하지 않습니다. 변화는 소나기가 아닌 가랑비처럼 천천히 일어나게 됩니다." 효성인들의 추천을 받아 올해 첫 '행복 Talk'의 강사로 선정된 박웅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는 평소의 생각을 적어둔 낡은 수첩을 보여주며, 강당에 모인 210여 명의 효성인을 대상으로 '인생을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갔습니다. "자존이 있는 사람은 풀빵을 구워도 행복하고, 자존이 없는 사람은 100억 원을 벌어도 불행합니다. 그래서 행복의 차이는 완벽함이 아닌 자존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삽니다. 누군가와 다른 삶을 사는 게 두려워서, 타인과 발맞추기 위해 수시로 바깥 세계의 눈치를 보는 것입니다. 저마다 다른 삶..

[행복 토크] 좋은 생각과 마음을 채우는 오늘, 전현수 신경정신과 원장

“지금 하던 것들을 잠깐 멈추고 무언가를 떠올려보세요. 무엇을 생각했습니까?” 효성인력개발원 기업문화팀이 준비한 강연회 ‘행복 Talk’의 이번 주인공은 의 저자 전현수 원장이었는데요. 강당에 앉은 100여 명의 효성 사우들이 그의 안내에 따라 일제히 눈을 감고 있을 무렵, 그는 평온함이 깃든 눈빛으로 차분하게 ‘생각’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생각’을 본인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생각은 내 노력이나 의지하고는 아무 상관없이 일어나는 ‘현상’이에요. ‘생각’이 본인의 통제 밖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전현수 원장은 2003년 여름, 미얀마 양곤에 있는 한 명상센터에서 명상을 배우던 중 ‘생각’의 정체를 알..

효성, 신바람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행복 Talk' 실시

효성이 신바람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강연과 토론을 하는 GWP(Great Work Place) 세미나 ‘행복 Talk’를 시작했습니다. 임직원들이 만나보고 싶은 강사 선정, 월 1회 세미나 열어 ‘행복 Talk’는 임직원들에게 만나보고 싶은 강사를 추천 받아 상호 신뢰를 쌓는 법, 소통하는 방법, 꿈을 설계하여 성공시킨 사례, 고난을 극복한 사례, 나의 작은 변화를 통해 삶과 조직을 변화시킨 사례 등 다양한 주제로 월 1회 열리게 됩니다. 첫 ‘행복 Talk’ 강사 박경철 원장,‘자기혁명’에 대해 열띤 강연으로 큰 호응 첫 ‘행복 Talk’는 10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안동 신세계연합병원 원장이자 방송인인 박경철 의사를 초빙해 마포본사 지하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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