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링턴 스퀘어

'해링턴 스퀘어'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효성인사이드] 해링턴, 건설PU를 빛낸 신의 한수

모든 성과는 지표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물며 오랜 시간과 노력을 들여 거둔 성과의 가치는 두말할 나위 없지요. 어떤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도전이 필요한 법, 끊임없이 새로운 영역에 도전한 효성 건설PU가 드디어 해냈습니다. 지난 2009년 수주액 1,628억 원에서 2014년 수주액 1조 4,000억 원을 돌파하는 극적인 성과를 실현한 것입니다. 2010년, 평택 소사벌 아파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주택 시장에 뛰어든 건설PU는 경북 칠곡과 천안 차암동 대규모 건축 사업을 진행하며 기반을 다졌는데요. 그리고 2013년 초, 신규 브랜드 ‘해링턴’을 론칭하며 도약을 준비했습니다. 전국의 해링턴들은 다 같은 해링턴이 아닙니다. 건설PU는 여러 유형의 주택 상품을 개발하고 그 이름을 달리해 차별화를..

효성 건설 부문, 올해 수주 1조 6천억원 돌파 목표

효성 건설사업부문의 실적이 해가 갈수록 향상되고 있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효성 건설PU(Performance Unit)는 2014년에 사상 처음으로 수주액 1조 5천억을 돌파했으며, 2015년에는 수주액 1조 6천억 달성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효성 건설PU의 수주액은 2009년 1,628억에서 2014년 1조 5천억을 돌파하며 5년 만에 9배 이상 급상승했으며, 도급 순위 또한 같은 기간 동안 89위에서 42위로 수직 상승했습니다. 효성의 2015년 신규분양은 이달 말 광명 역세권 지구 오피스텔 616세대를 시작으로 충남 공주에 476세대, 용인 서천에 2개단지 1,071세대 등 전국적으로 1만여 세대 분양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5년초 신규 분양지는 올 한해 효성 건설PU가 세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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