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자전거

'한강자전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봄이다, 나가자! 데이트부터 라이딩까지 한강 100배 즐기는 방법

따사로운 햇살과 싱그러운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봄’입니다. 온 세상 생명이 태동하는 생기 가득한 봄날, 집안에만 있을 수 없죠? 산으로 들판으로 꽃구경 가는 것도 좋지만, 가까운 한강에만 나가도 새로운 계절을 즐길 수 있는데요. 서울시민들의 안식처 한강. 어디까지 즐겨보셨나요?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한강의 이모저모를 소개하겠습니다. 한강 이렇게 즐겨라! 길이 41.5km, 면적 39.9㎡의 한강공원은 잠실, 광나루, 뚝섬, 잠원, 반포, 이촌, 여의도, 선유도, 양화, 난지, 망원, 강서, 이렇게 12개의 공원으로 조성돼 있습니다. 한강공원은 각 공원마다 고유한 테마를 지닌 생태공간으로, 자연과 더불어 함께하는 문화 예술 공간으로, 꾸며져 있는데요. 축구장, 농구장, 테니스장 등 운동시설이 구비돼 있..

때이른 무더위에는 도심 속 파라다이스로 샤샤샤~

때이른 무더위에 시원함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카페에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셔 봐도, 실내에서 아무리 에어컨을 틀어 봐도 시원함은 그때뿐. 어머니는 ‘가만히 있으면 안 덥다’며 매번 등짝 스매싱을 날리고는 하였지만, 이 여름에 어찌 가만히 있을 수 있나요. 이런 무더위가 계속될 때는 시원한 그늘 아래 자연바람을 맞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죠. 특히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잔디밭에 옹기종기 앉아 탁 트인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아~ 좋다~’하는 탄성을 내게 됩니다. 시원한 강바람이 땀이 송글송글 맺힌 이마를 스치면 그 시원함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지요. 맥주 한 캔으로 한강의 시원함을 안주 삼아 목마름을 해소하는 분들도 있고. 강바람을 가로지르며 자전거를 즐기는 분들도 계십..

자전거, 봄을 누비다

봄이 왔습니다. 자전거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따스한 햇볕에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는데요. 휘날리는 벚꽃 사이를 자전거로 질주할 때는 마치 로맨스 영화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착각에 빠져 들고, 자전거 탈 때 맞는 바람은 머릿속 가득한 스트레스를 날려 주기도 합니다. 산들산들 불어오는 봄바람에 부쩍 자전거 생각이 많이 나는 요즘인데요. 오늘은 자전거에 입문하는 분들을 위해 자전거 준비 과정부터 라이딩 코스까지! 자전거의 모든 것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ALL That 자전거 용도에 맞게 자전거를 선택하는 것은 타는 것만큼이나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경사가 심한 비포장 도로를 로드 바이크로 달리면 조금만 달려도 엄청난 피로감을 느낄 수 있는데요. 자전거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목적에 맞는 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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