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한강'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0건)

[세빛섬] 6월엔 맛있는 음식과 함께 튜브스터 할인받고 즐기세요!

옷은 점점 얇아지는데, 답답한 마스크는 벗어 던질 수 없으니까요. 따스한 햇살도 시원한 바람도 마음껏 느끼고 싶은 6월엔 한강 위에서 오직 우리만 즐기는 피크닉 어떠신가요? 세빛섬이 준비한 6월은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할 거예요. - 한강 위 피크닉, 튜브스터 사람 많은 곳은 아직도 불안해서, 제대로 된 봄을 즐길 새도 없이 벌써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튜브스터에선 오직 우리뿐이니까, 더욱 자유롭고 편안하게 한강 위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죠. 세빛섬의 튜브스터는 최대 6명이 탈 수 있는 원형 보트인데요. 올해 튜브스터 운영 종료 시까지 채빛퀴진과 이솔라의 테이크아웃 메뉴를 구매하신 고객이 당일 영수증을 지참하시면, 튜브스터 탑승권을 10% 할인해드리고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포장해와서 튜브..

[세빛섬] 요트 타고, 영화 보고, 프로포즈 하고, 맛있는 식사까지! 세빛섬 패키지 상품 출시

반포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은 낭만 가득한 하루를 보내기 더없이 좋은 곳입니다. 공원을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고, 탁 트인 한강은 가슴까지 시원해지고, 각종 문화시설과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도 다양합니다. 이런 세빛섬을 마음껏 즐기시며 아름다운 봄날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세빛섬 패키지 상품을 출시합니다. - 세빛섬 럭셔리 요트 패키지 요트도 타고 맛있는 식사까지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이 기회, 놓치지 않으실 거죠?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한강을 가로지르는 특별한 경험을 여러분께 선사합니다. 세빛섬 골든블루마리나 요트와 이솔라 레스토랑을 결합한 ‘세빛섬 요트 다이닝 패키지’와 채빛퀴진 뷔페를 결합한 ‘세빛섬 요트 뷔페 패키지’입니다. - 세빛섬 무비데이 패키지 현재 영수증 할인 이..

[세빛섬] 4월 세빛섬×메가박스 할인 이벤트 & 카페돌체 봄 신메뉴 출시

봄바람 휘날리는 4월입니다. 따뜻한 햇볕으로 반짝이는 세빛섬도 여러분께 화사한 봄날을 되돌려 드리고 싶어서 특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일상의 작은 즐거움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건강한 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4월엔 영수증 챙기세요! 세빛섬×메가박스 할인 이벤트 그래도 봄은 오고, 꽃은 피니까요. 움츠리던 우리도 조심스럽게 기지개를 켜봅니다. 잠시라도, 멀리 가지 않더라도 봄을 느껴보고 싶다면 반포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이 제격입니다. 한강을 따라 산책을 하고, 봄꽃 구경도 하고, 맛있는 식사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으니까요. 위생에 더욱 신경 쓰고 있는 세빛섬이 고객 여러분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면, 여러분께서는 영수증을 꼭 챙기셔야 합니다. 메가박스와 함께 진행 중인 할인 이벤..

여기 세빛섬에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길 <제2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

이곳에서는 아무런 걱정이 없길. 이곳에서는 어떠한 꿈도 마음껏 꾸고, 그 꿈을 이뤄나갈 용기를 얻길. 끝내 이뤄질 당신의 꿈으로 눈부시게 빛날 여기 세빛섬에서. 105일간의 생생한 빛의 경험을 선사할 제2회 세빛섬 빛축제! 이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세빛섬에서 펼쳐집니다. 효성티앤씨㈜ 세빛섬이 준비한 이번 축제는 ‘VIVID DREAM – Come true’의 컨셉으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아, 생생하게 꿈꾸면 이뤄지는 한강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한 편의 동화와 같은 컨셉을 지닌 스토리텔링 축제라는 점에서 은 더욱 특별합니다. 세빛섬을 방문하는 누구나 매일 자정까지 별도 입장료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는 점도 축제의 의미를 돋보이게 합니다. 이번 축제의 ..

‘세빛섬에서 봄도 당신도 찬란하게 피어납니다’ 2019 세빛봄꽃축제

세빛섬이 한강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한껏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5월 26일까지 한 달여간 봄꽃축제 ‘세빛 스프링 블라썸’을 개최합니다. 지난해 처음 개최한 세빛봄꽃축제는 하루 평균 3천 명, 주말 및 공휴일에는 1만 명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화제였는데요. 올해도 세빛섬 곳곳에 감성을 자극하는 문구가 새겨진 봄꽃 화분, 매일 사랑이 꽃핀다는 의미의 3,650송이 LED 장미정원, 붉은 장미로 수놓은 터널을 설치해 방문객이 봄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매주 금, 토, 일요일에는 핸드메이드 상품을 판매하는 ‘세빛플리마켓’이 열리고요. 주말 저녁에는 플리지(PLZY), 파랑망또, 천석만 등 실력파 인디 뮤지션들의 봄꽃 버스킹 공연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부..

세빛섬,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 개최

겨울이라고, 춥다고 ‘이불 밖은 위험해’라고 외친다면, ‘이불 밖은 아름다워’라고 답하고 싶네요. 여러분이 올 겨울 밖으로, 한강으로 나와야만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바로 세빛섬에서 열리는 ‘제1회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 때문이죠. 지난 11월 24일에 시작한 축제는 내년 3월 3일까지 100일동안 여러분의 겨울 밤을 빛냅니다.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는 반포 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 곳곳에 대형 빛 조형물을 설치해 세빛섬을 찾는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데요. 크리스마스 대형 트리와 2019년 기해년(황금돼지띠)을 맞이해 황금돼지 조형물을 설치했습니다. 또한 세빛섬 내 가빛섬, 채빛섬, 솔빛섬을 연결하는 4개의 다리마다 소원, 행복, 행운, 희망이라는 의미를 담은 조형..

2018 아시안게임 무료 중계하는 세빛섬에서 대한민국을 응원하세요

올 여름은 유난히 뜨거웠습니다. 끝을 모르고 치솟는 기온도 한몫 했지만, 스포츠 빅 이벤트로 인해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여름이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아쉬움과 동시에 환희를 선사했던 월드컵이 있었죠. 그리고 이제 폭염도 한풀 가셨지만, 우리의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8월 18일 개막을 시작으로 9월 2일까지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으로 우린 다시 또 뜨거워질 차례입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개최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대한민국은 약 1,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금메달 65개 이상, 6회 연속 종합 2위를 목표로 합니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남북이 공동으로 입장하고, 카누와 조정, 여자 농구는 단일팀으로 구성하여 더욱 의미 있는 대회를 치르게 되었는..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성공적인 결실, 세빛섬과 함께 하세요

조금 이른 겨울과 함께 2017년의 마지막 달이 찾아왔습니다.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도 마음이 따뜻할 수 있는 이유는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통해 2017년을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기 때문 아닐까 합니다. 세빛섬은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빛나게 해드리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모두 끝마쳤습니다. 2017년의 마지막, 세빛섬에서 맛있고 건강한 음식과 함께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7 하반기 채빛퀴진 스타메뉴 2017년의 마지막 달을 맞아 채빛퀴진에서는 지난 하반기 동안 여러분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요리, 즉 스타 메뉴를 모아 선보입니다. 올 하반기에는 어떤 메뉴가 인기를 끌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채빛퀴진에 대표메뉴로 자리 잡은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은 빠트릴 ..

여유로움 가득한 늦가을, 세빛섬에서 도심 속 가을 감성을 즐겨보세요

11월은 쌀쌀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공존하는 달입니다. 커진 일교차에 옷을 어떻게 입고 나가야 하는지 조금은 고민스럽지만, 밖으로 나오면 곳곳에 남아있는 가을 정취를 여유롭게 즐기기 적당한 달이기도 하지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2017년의 마지막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그냥 놓치기는 아깝잖아요. 11월 세빛섬에서 맛있고 건강한 음식과 함께 가을 정취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맛있닭, 건강하닭! 채빛퀴진 11월의 채빛퀴진에서는 환절기 건강을 고려해 저지방, 저칼로리, 고단백 영양식품인 닭고기로 만든 세계 각국의 닭요리를 선보입니다. 닭고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즐겨먹는 메뉴이기에 친구와, 연인과, 그리고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을 거예요. 가장 먼저 높은 단백질 함유량으로 질병을 예방하는 한식..

나를 위한 힐링타임! 세빛섬으로 가을소풍 떠나요

기온이 갑자기 뚝 떨어진 것이 이제 정말 가을이 왔음을 실감하는 날씨입니다.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을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라고 하는 것도, 하늘이 청명해지는 가을이 오면 그만큼 맛있는 음식도 많아지고 식욕도 왕성해지기 때문이겠죠. 이토록 좋은 계절인 가을, 세빛섬 역시 맛있는 음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10월에는 높은 하늘을 벗 삼아 세빛섬에 오셔서 그 맛의 정수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가을을 맛보다, 채빛퀴진 10월의 채빛퀴진에서는 가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요리를 선보입니다. 특히 이맘때의 제철 열매는 먹는 방법에 따라 그 효과를 더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가장 먼저 다진 고기에 호두, 호박씨, 해바라기씨 등 각종 견과류를 넣어 만든 ‘영양만점 떡갈비’는 혈당 조절, 항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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