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한강'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7건)

여기 세빛섬에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길 <제2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

이곳에서는 아무런 걱정이 없길. 이곳에서는 어떠한 꿈도 마음껏 꾸고, 그 꿈을 이뤄나갈 용기를 얻길. 끝내 이뤄질 당신의 꿈으로 눈부시게 빛날 여기 세빛섬에서. 105일간의 생생한 빛의 경험을 선사할 제2회 세빛섬 빛축제! 이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세빛섬에서 펼쳐집니다. 효성티앤씨㈜ 세빛섬이 준비한 이번 축제는 ‘VIVID DREAM – Come true’의 컨셉으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아, 생생하게 꿈꾸면 이뤄지는 한강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한 편의 동화와 같은 컨셉을 지닌 스토리텔링 축제라는 점에서 은 더욱 특별합니다. 세빛섬을 방문하는 누구나 매일 자정까지 별도 입장료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는 점도 축제의 의미를 돋보이게 합니다. 이번 축제의 ..

‘세빛섬에서 봄도 당신도 찬란하게 피어납니다’ 2019 세빛봄꽃축제

세빛섬이 한강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한껏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5월 26일까지 한 달여간 봄꽃축제 ‘세빛 스프링 블라썸’을 개최합니다. 지난해 처음 개최한 세빛봄꽃축제는 하루 평균 3천 명, 주말 및 공휴일에는 1만 명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화제였는데요. 올해도 세빛섬 곳곳에 감성을 자극하는 문구가 새겨진 봄꽃 화분, 매일 사랑이 꽃핀다는 의미의 3,650송이 LED 장미정원, 붉은 장미로 수놓은 터널을 설치해 방문객이 봄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매주 금, 토, 일요일에는 핸드메이드 상품을 판매하는 ‘세빛플리마켓’이 열리고요. 주말 저녁에는 플리지(PLZY), 파랑망또, 천석만 등 실력파 인디 뮤지션들의 봄꽃 버스킹 공연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부..

세빛섬,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 개최

겨울이라고, 춥다고 ‘이불 밖은 위험해’라고 외친다면, ‘이불 밖은 아름다워’라고 답하고 싶네요. 여러분이 올 겨울 밖으로, 한강으로 나와야만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바로 세빛섬에서 열리는 ‘제1회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 때문이죠. 지난 11월 24일에 시작한 축제는 내년 3월 3일까지 100일동안 여러분의 겨울 밤을 빛냅니다.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는 반포 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 곳곳에 대형 빛 조형물을 설치해 세빛섬을 찾는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데요. 크리스마스 대형 트리와 2019년 기해년(황금돼지띠)을 맞이해 황금돼지 조형물을 설치했습니다. 또한 세빛섬 내 가빛섬, 채빛섬, 솔빛섬을 연결하는 4개의 다리마다 소원, 행복, 행운, 희망이라는 의미를 담은 조형..

2018 아시안게임 무료 중계하는 세빛섬에서 대한민국을 응원하세요

올 여름은 유난히 뜨거웠습니다. 끝을 모르고 치솟는 기온도 한몫 했지만, 스포츠 빅 이벤트로 인해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여름이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아쉬움과 동시에 환희를 선사했던 월드컵이 있었죠. 그리고 이제 폭염도 한풀 가셨지만, 우리의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8월 18일 개막을 시작으로 9월 2일까지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으로 우린 다시 또 뜨거워질 차례입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개최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대한민국은 약 1,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금메달 65개 이상, 6회 연속 종합 2위를 목표로 합니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남북이 공동으로 입장하고, 카누와 조정, 여자 농구는 단일팀으로 구성하여 더욱 의미 있는 대회를 치르게 되었는..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성공적인 결실, 세빛섬과 함께 하세요

조금 이른 겨울과 함께 2017년의 마지막 달이 찾아왔습니다.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도 마음이 따뜻할 수 있는 이유는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통해 2017년을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기 때문 아닐까 합니다. 세빛섬은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빛나게 해드리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모두 끝마쳤습니다. 2017년의 마지막, 세빛섬에서 맛있고 건강한 음식과 함께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7 하반기 채빛퀴진 스타메뉴 2017년의 마지막 달을 맞아 채빛퀴진에서는 지난 하반기 동안 여러분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요리, 즉 스타 메뉴를 모아 선보입니다. 올 하반기에는 어떤 메뉴가 인기를 끌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채빛퀴진에 대표메뉴로 자리 잡은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은 빠트릴 ..

여유로움 가득한 늦가을, 세빛섬에서 도심 속 가을 감성을 즐겨보세요

11월은 쌀쌀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공존하는 달입니다. 커진 일교차에 옷을 어떻게 입고 나가야 하는지 조금은 고민스럽지만, 밖으로 나오면 곳곳에 남아있는 가을 정취를 여유롭게 즐기기 적당한 달이기도 하지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2017년의 마지막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그냥 놓치기는 아깝잖아요. 11월 세빛섬에서 맛있고 건강한 음식과 함께 가을 정취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맛있닭, 건강하닭! 채빛퀴진 11월의 채빛퀴진에서는 환절기 건강을 고려해 저지방, 저칼로리, 고단백 영양식품인 닭고기로 만든 세계 각국의 닭요리를 선보입니다. 닭고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즐겨먹는 메뉴이기에 친구와, 연인과, 그리고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을 거예요. 가장 먼저 높은 단백질 함유량으로 질병을 예방하는 한식..

나를 위한 힐링타임! 세빛섬으로 가을소풍 떠나요

기온이 갑자기 뚝 떨어진 것이 이제 정말 가을이 왔음을 실감하는 날씨입니다.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을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라고 하는 것도, 하늘이 청명해지는 가을이 오면 그만큼 맛있는 음식도 많아지고 식욕도 왕성해지기 때문이겠죠. 이토록 좋은 계절인 가을, 세빛섬 역시 맛있는 음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10월에는 높은 하늘을 벗 삼아 세빛섬에 오셔서 그 맛의 정수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가을을 맛보다, 채빛퀴진 10월의 채빛퀴진에서는 가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요리를 선보입니다. 특히 이맘때의 제철 열매는 먹는 방법에 따라 그 효과를 더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가장 먼저 다진 고기에 호두, 호박씨, 해바라기씨 등 각종 견과류를 넣어 만든 ‘영양만점 떡갈비’는 혈당 조절, 항암 ..

봄이다, 나가자! 데이트부터 라이딩까지 한강 100배 즐기는 방법

따사로운 햇살과 싱그러운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봄’입니다. 온 세상 생명이 태동하는 생기 가득한 봄날, 집안에만 있을 수 없죠? 산으로 들판으로 꽃구경 가는 것도 좋지만, 가까운 한강에만 나가도 새로운 계절을 즐길 수 있는데요. 서울시민들의 안식처 한강. 어디까지 즐겨보셨나요?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한강의 이모저모를 소개하겠습니다. 한강 이렇게 즐겨라! 길이 41.5km, 면적 39.9㎡의 한강공원은 잠실, 광나루, 뚝섬, 잠원, 반포, 이촌, 여의도, 선유도, 양화, 난지, 망원, 강서, 이렇게 12개의 공원으로 조성돼 있습니다. 한강공원은 각 공원마다 고유한 테마를 지닌 생태공간으로, 자연과 더불어 함께하는 문화 예술 공간으로, 꾸며져 있는데요. 축구장, 농구장, 테니스장 등 운동시설이 구비돼 있..

효성 나눔 봉사단이 동참한 ‘노을공원 생명텃밭 만들기’

효성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달 말부터 '나눔 봉사주간'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명화 그리기, 상암 노을공원 숲 조성 지원, 사랑의 연탄 나눔, 밥퍼 운동본부 배식 봉사, 굿윌스토어 봉사활동, 현충일 봉사활동 등 각 PG의 400여 명의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희망을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8일, 효성 나눔 봉사단은 노을공원 숲 가꾸기 봉사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35명의 나눔 봉사단은 바람이 부는 쌀쌀한 날씨에도 텃밭 만들기에 힘을 보태기 위해 노을공원 커뮤니티 센터에 모였는데요. 버려진 땅에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을 하고 있는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함께한 텃밭 만들기 봉사 활동 현장을 소개합니다. 버려진 땅, 되찾은 땅 효성 나눔 봉사단은 효성 임직원이 자발적인 참여로 결성한 임직원 자원봉사 조직..

하룻밤 세계여행! 한강공원 서울 밤도깨비야시장

타이베이의 스린(士林) 야시장, 루앙프랑방 몽족야시장, 방콕 카오산로드 야시장. 동남아 여행을 하면 꼭 거치는 필수 코스가 바로 야시장입니다. 야시장이 좋은 이유는 첫째, 세계 각국 사람들이 모인다는 것, 둘째가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셋째가 그 나라의 거의 모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죠. 이런 곳이 한국에도 있습니다. 부산 부평깡통시장, 전주 남부야시장, 목포 남진야시장, 그리고 작년 처음 문을 연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입니다. 그중에서 작년 시범 개장해 큰 인기를 모아 올해는 3월 말부터 10월까지 열리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을 효블지기가 다녀왔습니다. 함께 구경하실까요? 밤도깨비들과 함께하는 하룻밤의 세계여행 밤도깨비라는 이름은 밤이면 열렸다가 아침이면 사라지는 도깨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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