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핀테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Manage] 자산 관리, 아직도 은행 가서 하시나요?

은행에만 예금하는 건 옛말? 최근 곳곳에서 은행인 것 같기도 하고 은행이 아닌 것 같기도 한 모델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쇼핑 업체인 쿠팡은 예치금을 받고 이자를 지급하기 시작했는데요. 현재 연 5%의 이자를 지급하는 상황. 200만 원을 넣어두면 매년 10만 원 상당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예치금은 언제든 뺄 수 있으니, 고금리 예금 상품에 넣어둔 것과 비슷한 셈입니다. 쿠팡 입장에서는 사업 자금이 필요한데, 은행에서 이자를 내고 돈을 빌려오느니 차라리 고객의 돈을 예치금으로 마련해 쓰고 고객에게 이자를 지급하자는 발상을 한 것이죠. 회사는 싼값에 자금을 조달할 수 있고 고객은 이자 수익이 생기니 상호 이득이라는 논리입니다. 물론 은행의 이자 지급과 완전히 똑같지는 않..

[퍼포먼스 7] 제9부. ‘미래는 효성으로 통한다’ 정보통신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 아홉 번째로 효성의 정보통신 사업 이야기입니다. ‘통(通)’하였느냐?‘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이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뜻합니다.말 한마디나 손짓 하나로, 더 나아가 사람의 마음까지 읽음으로써 제품이 움직이고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은 이미 미래가 아닌 현실이 되었습니다. 점점 진화하는 스마트폰을 비롯해 웨어러블 디바이스, 스마트TV, 인공지능 스피커로 우리는 생활하고 있으며, 카페와 ..

손바닥으로 은행 업무를? 노틸러스효성-신한은행, 셀프 뱅킹 솔루션 적용

SF영화를 보면, 이런 장면이 자주 등장합니다. 홍채가 일치해야만 열리는 금고라거나 음성을 인식하는 보안장치, 걸음걸이를 분석하는 CCTV 같은 것들 말이죠. 이런 과학기술들은 보통 사람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영화 속 이야기인줄로만 알았습니다. 설사 가능하다 하더라도 몇십 년 후 과학기술이 훨씬 더 발전한 후에나 이뤄질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습니다.출처: 영화 <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그런데 노틸러스효성이 영화 속에서 볼 법한 IT 기술을 실생활에 접목하여 더 진보한 스마트 생활을 가능케 했다고 해요. 바로 ‘무인 은행’에 국내 최초의 정맥인식 기술을 적용한 셀프 뱅킹 솔루션을 개발한 것인데요. 사람이 없는 은행 업무는 어떻게 이뤄질까요? 노틸러스효성, 신한은행 무인 스마트 점포 셀프 뱅킹 솔루션 개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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