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를 부탁해

'패밀리를 부탁해'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가족 친화 경영] 효성의 가족 친화 경영 “엄마 아빠 회사가 최고예요!”

효성은 임직원 가족의 행복이 결국 회사의 경쟁력이라고 보며 ‘가족 친화 경영’을 펴고 있습니다.지난달 산업자재PG와 용연공장에서 진행한 가족 친화 경영 이벤트와 효성ITX의 가족 친화 제도를 살펴봅니다. 산업자재PG, 일터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 ‘패밀리데이’ “엄마가 일하는 책상을 직접 볼 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책상 위에 가족사진이 놓여 있어서 기분이 좋았고요!” “아빠가 늦게 들어오실 땐 걱정하기도 했는데 이젠 마음이 놓여요.” 지난 3월 10일 산업자재PG 임직원 아이들이 엄마 아빠 회사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는 산업자재PG의 ‘패밀리데이’가 진행됐기 때문인데요. 모영훈 과장의 아들 선율이도 엄마 아빠 손을 잡고 회사를 방문해 그 동안 궁금했던 아빠의..

효성 사내방송(HBS) 개국 1년, 소통문화 업그레이드

기업은 항상 고민합니다. 구성원들과 더 잘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말이죠. 그래서 이 소통이란 것을 잡기 위해서 많은 시도와 노력을 기울입니다. 얼마 전까진 SNS로 소통하는 것이 정답인 것처럼 회자되기도 했지만 요즘은 조심해야 할 것이 SNS가 되어버리면서 또다시 갈 길을 잃어버리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효성은 무엇으로 임직원들과 소통하고 있을까요? 바로 사내방송 HBS가 효성의 사내 소통문화를 이끄는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14년 7월 1일 첫 효성 사내방송 HBS가 온에어 되어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HBS를 통해서 가장 크게 바뀐 점이 있다면 CEO-경영진-임직원으로 연결되는 소통 고리가 단단해졌다는 겁니다. 일주일에 두 번,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전 세계 2만 효성인이 모두 한 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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