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오라 컬러 플러스

'크레오라 컬러 플러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파리로 간 효성,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는 효성의 섬유들. 이처럼 효성 섬유의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은 전 세계 섬유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데요. 세계 시장의 큰 관심에 힘입어, 효성이 이번에는 파리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파리 모드 시티&인터필리에르 2015(Paris Mode City&Interfilere Paris)’에 참가한 것인데요. 외부 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철, 얼음장만큼 시원한 소재들을 소개하여 관람객과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얻기도 했습니다. 그 현장을 만나보실까요? 언더웨어의 트렌드를 한눈에! 파리 모드 시티 한 해의 패션 트렌드를 알기 위해서는 전 세계에서 열리는 패션위크를 확인하고는 하죠. 파리 모드 시티&인터필리에르 20..

효성 세계 최대 섬유시장인 중국 대륙에서 상생을 펼치다

세계 최대 섬유 전시회에서 국내 5개 및 중국 17개 협력사와 부스 공동 운영 효성이 세계 최대 섬유 시장인 중국에서 글로벌 상생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효성은 21~2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상하이 인터텍스타일(Shanghai Intertextile) 전시회에서 국내 중소 업체 5곳과 중국 17개 고객사와 각각 공동 부스를 운영하는 등 상생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효성은 전시 부스를 통해 부천, 현진, 명신, 보광, 코로나 등 국내 중소 협력사들이 거래선과 자유롭게 상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중국 및 글로벌 시장의 신규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중소 업체에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효성 스판덱스PU는 중국 내 17개 고객사와 함께 전시회에 참가해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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