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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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맛] 효성티앤씨 직물염색PU 기획관리팀 임희진 사원의 태국 음식 예찬

새로운 음식을 눈앞에 두고 어떤 맛일까 상상해보는 일, 한 입 먹고서는 그 맛을 천천히 음미해보는 일 모두 여행자에겐 큰 기쁨이지요. 태국 치앙마이에서 ‘먹방 트립’을 즐기고 왔다는 임희진 사원이 추천하는 맛, 솜땀과 카오소이입니다. 지금도 그리운 현지의 맛, 솜땀과 카오소이 효성에서 인연을 맺은 오랜 친구와 함께 태국 치앙마이로 여행을 다녀온 임희진 사원. 평소에도 새로운 음식에 호기심이 많은 그녀는 여행지에서 제대로 된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시장을 꼽았습니다. “시장에서 현지인들이 줄을 길게 서 있는 걸 보고 저도 기다렸다가 음식을 사 먹었어요. 덕분에 무려 20바트(한화 약 700원)에 정말 맛있는 솜땀을 먹었답니다. 그린파파야의 아삭한 식감, 피시 소스의 새콤함, 땅콩의 고소함과 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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