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는사랑을터치

'참치는사랑을터치'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9건)

2017년 상반기 효성 사회공헌 활동 모음

2017년이 시작 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반이 흘렀습니다. 매년 새해가 되면 일 년 치 목표를 세우곤 하는데요. 여러분은 스스로와 한 약속을 잘 지키고 있나요? 잘 지키고 있는 분들도 계실 테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실 테죠. 효성의 경우, 지난 연말에 2016년의 사회공헌 활동을 돌이켜보면서 2017년에도 더욱 활발한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었는데요.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법. 지난 6개월 동안 부지런히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였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들이 참 많은데요. 한 해의 반이 지난 시점에서 한 번 상반기 나눔 활동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작지만 큰 기쁨, 지역사회 나눔 활동 중공업PG 창원공장의 설 명절 음식 전달식 ‘나눔의 미학’은 작은 것이라도 큰 기쁨을 줄 수 있기에 생겨..

효성의 나라사랑 지원 -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위해!

애국심을 고취시키기에 적당한 6월, 효성 역시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하였습니다.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 및 보훈 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 2박 3일 제주도 여행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효성이 후원하고 서울남부보훈지청이 주최하는 ‘뻔뻔한 (fun fun) 프로젝트, 최고의 여행’인데요. 한국 전쟁 참전 유공자들을 초청해 격려함으로써 그분들이 존경 받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제주도 여행은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 및 보훈가족 30명을 모시고 충혼 묘지, 제주 해군기지, 제주국제평화센터 등을 둘러보는 일정인데요. 8월 경기 파주 DMZ, 9월 강원도 DMZ, 10월에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등 총 4차에 걸쳐 계속 지원될 예정입니다. 한편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참치..

[당첨자 발표] 참치는 사랑을 열 번째 터치. 호국보훈 백일장 장원은!

효성이 꾸준히 진행해온 나눔 행사인 ‘참치는 사랑을 열 번째 터치’에서는 국가유공자 100분을 찾아뵙고자 합니다. 이번 참치 전달식에서는 참치 세트와 더불어 효성 SNS 친구들의 호국보훈의 마음을 담은 시와 글을 함께 전달하기에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호국보훈 백일장’에 참여해주신 효성 SNS 친구들의 작품에는 진정성이 느껴졌습니다. 우리가 평소 잊고 살았던 호국보훈의 마음을 ‘호국보훈 백일장’ 이벤트를 통해서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호국보훈 백일장 장원 망구 님 기복 님 안현주 님 “등불” 호국보훈 백일장 당첨자 호국보훈 백일장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작가 분들만 참여했는지 뛰어난 글 솜씨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여실히 드러내는 작품들이..

[이벤트 종료] 참치는 사랑을 열 번째 터치. 호국보훈 백일장

효성의 나눔 릴레이 이벤트, ‘참치는 사랑을 터치’가 어느덧 열 번째를 맞이했습니다. 사랑을 터치! 터치! 터치하는 이번 참치 세트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100분께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담아서요. 호국보훈의 마음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표현한 짧은 시 또는 짧은 응원 글을 지어주세요. 여러분의 시와 글이 스티커로 제작되어 참치 세트와 함께 국가유공자 100분께 전달됩니다. [참여링크][다른 분들의 시와 글 보기] 참여방법1. 위의 참여링크를 눌러 이동합니다.2. 참치 세트를 받으실 국가유공자 100분께 전하는 호국보훈의 마음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한 짧은 시 또는 짧은 응원 글을 지어 남깁니다.3. 본인 인증을 위해 휴대폰 번호 뒤 4자리도 함께 남깁니다..

참치는 사랑을 아홉 번째 터치 전달식 - 이웃들의 희망찬 새해를 응원해요!

새해에는 멋진 하늘을 바라보는 날이 더 많아질 거에요! 2017년에는 세상이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사람이 더 정다워지고, 사랑이 더 넘쳐나고, 나눔이 더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일상의 작은 기쁨이, 짧은 미소가, 사소한 행복이 지친 어깨를 안아주고 고달픈 마음을 위로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과 친구와 이웃이 그 역할을 해낼 거라고, 늘 곁에 함께 할 거라고 믿어봅니다. 오늘을 버텨내고 내일을 헤쳐나갈 힘으로, 꿈을 꾸고 희망을 품으며 하루하루를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결코 헛되지 않고, 끝내는 그 꿈과 희망이 현실이 되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멋진 하늘을 바라보는 날이 더 많아질 거라고, 효성은 여러분의 2017년을 응원합니다! 참치는 사랑을 아홉 번째 터치 전달식 지난 달 18일,..

‘참치는 사랑을 아홉 번째 터치’ – 설 맞이 생필품 전달

이제 곧 있으면 진짜 새해, 설날이 다가옵니다. 평소 만나지 못했던 가족과 친지들을 찾아 뵙고, 새해를 맞이하여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설은 언제나 정겨움이 넘칩니다. 고향을 찾는 양 손에는 마음을 표현하는 선물이, 가족을 맞이하는 상 위에는 정성 가득한 음식이 넘치는 것도 물론이죠. 효성도 설을 맞이하여 정을 나누고자, 지역 주민들을 찾았습니다. 지난 18일, 효성의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의 취약계층 200가구에 참치와 햄 세트를 전달하는 사랑의 생필품 나눔, ‘참치는 사랑을 아홉 번째 터치’ 행사가 열렸습니다. 2015년부터 3년째 이어져온 이번 행사 외에도 효성은 매년 사랑의 쌀 전달, 김장김치 전달, 지원기금 전달, 희망나눔 페스티벌 등을 후원해오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효성 임직원은 “설날..

“따끈따끈 참치가 왔어요!” 참치는 사랑을 여덟 번째 터치 전달식

“참치가 왔어요~ 따끈따끈한 참치가 왔어요~”효성이 올해 마지막으로 이웃들에게 전한 참치는 유난히도 따뜻했습니다. 정다운 아궁이, 겨울의 아름다운 풍경, 맞잡은 두 손, 따뜻한 포옹,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의 현장, 사랑하는 사람들의 미소. 온기 가득한 사진 한 장 한 장을 모으고, 많은 사람들의 위로와 응원까지 참치 세트 안에 함께 담았기 때문이죠. 이것은 그냥 참치가 아닙니다. 효성 SNS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입니다. 효성과 효성 SNS 친구들이 함께 드린 이번 참치 세트는 ‘참치는 사랑을 터치 – 8탄 온기를 나눠 주세요’ 이벤트의 일환인데요. 효성은 지난 14일, 이웃들에게 온기를 나눠주고자 효성 SNS에 남겨주신 네티즌의 사진을 스티커로 제작해 참치&햄 세트와 함께 마포구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

[당첨자 발표] 참치는 사랑을 여덟 번째 터치. 온기를 나눠준 당첨자 발표

2015년부터 시작한 효성의 나눔릴레이 캠페인, ‘참치는 사랑을 터치’의 여덟 번째이자 2016년 올해 마지막 나눔이 지난 주에 종료되었습니다.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하는 여러분들의 온기 가득한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추위를 잊게 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이 남겨주신 온기 가득한 사진과 응원 메시지는 스티커로 제작되어 참치세트와 함께 아현동에 거주하시는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인데요. 이에 관한 소식도 조만간 전달 드릴 예정이니, 효성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을 겁니다. 자, 그럼 온기를 나눠준 고마운 분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온기를 나눠준 고마운 분들을 발표합니다!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봉사의 현장, 맞잡은 두..

[이벤트 종료] 참치는 사랑을 여덟 번째 터치. 온기를 나눠주세요

효성의 나눔 이벤트, 참치는 사랑을 터치. 벌써 여덟 번째입니다. 이번엔 여러분의 온기를 모아보려고요. 여러분의 겨울을 따뜻하게 해주는 사진을 찍어주세요. 댓글에 남겨주신 온기 가득한 사진들과 저희가 준비한 참치 세트를 가지고 아현동에 거주하시는 취약계층을 찾아뵐 예정이거든요. 따뜻해지는 사진 많이 찍어서 참여해주세요. 참여방법 1. 이웃에게 전할 온기 가득 사진을 찍어보세요. 2. 사진은 자신의 SNS에 올리고, 링크와 응원 메시지를 댓글에 남기세요. 3. 본인인증을 위해 휴대전화번호 뒷 4자리도 함께 남겨주세요. 4. 나눔이벤트라고 공유도 해주세요. ※ 댓글 예시 제 손 온기를 나눠드릴게요. 올 겨울도 많이 춥겠지만 마음만은 따뜻하세요~ #효성 #착한이벤트 공유해요~ (1234) 참여 기간 2016년..

참치는 사랑을 일곱 번째 터치 전달식 이야기

자동차에 시동을 켜고 생필품을 실은 차가 출발했습니다. '김 대리님, 오늘은 더 조심해서 운전해주세요.' 오늘따라 더 중요한 물건을 전달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건 여러분이 직접 남겨 주신 따뜻함 때문인 것 같아요. 지난 22일 저희는 여러분의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참치&햄 100세트를 싣고 '서울남부보훈지청'으로 향했습니다. "안녕하세요~저희 왔습니다!" 4개월 만에 다시 찾은 서울남부보훈지청은 계절만 바뀌었을 뿐 그대로였습니다. "잘 지내셨어요? 저번에도 왔었는데 4개월 만에 또 뵙네요. :)" 담당자분들이 참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일단 싣고 온 생필품을 먼저 옮기고 잠깐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서울남부보훈지청은 서울 남부지역에 거주하는 국가 유공자와 유족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는 곳인데요.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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