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권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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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정신이 승리를 부른다

여러분은 혹시 복싱을 좋아하시나요? 얼마 전 배우 이시영 씨가 국가대표 복싱선수에 발탁돼서 큰 화제가 됐었는데요. 효성에도 이시영 씨와 동갑내기 복싱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효성중공업의 김용수 대리입니다. 얼마 전 머니투데이에 김용수 대리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그만큼 복싱을 통해 배운 김용수 대리의 프로 정신의 의미가 남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사실 김용수 대리가 복싱을 시작한 것은 서른이라는 늦은 나이였습니다. 그것도 조그만 마음가짐의 변화에서 시작되었죠. 머니투데이에 실린 ‘효성의 악착맨’ 김용수 대리 이야기 김용수 대리는 2009년 1월 효성에 입사해 창원에서 근무하던 중 허리디스크 판정을 받았는데요. 이를 치료하기 위해 허리에 좋다는 운동과 요법을 시도했지만 별다른 효과를 얻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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