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출퇴근

'자전거 출퇴근'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건)

직장인들에게 매우 ‘hot’한 5가지 키워드!

지금 목표가 있는 삶을 살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열정은요? 매일 습관처럼 힘없는 출퇴근이 반복되고 휴일다운 휴일 한 번 보낸 적 없지는 않나요? 사실 이 질문들에 당당하게 예, 아니오로 긍정적인 답변을 낼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예요. 오직 주말, 휴일, 칼퇴 그리고 월급만을 기다리는 직장인들. 막상 주말이 되고 휴일이 와도 특별히 할 건 없고, 월급은 로그인 되는대로 카드 값과 각종 고지서로 바로 로그아웃을 당합니다. 오늘은 그런 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다섯 가지 키워드! 삶의 활력을 찾은 직장인들이 여러분께 추천 드리는 뜨거운 키워드. 여러분도 함께해 봐요! 1st Keyword, 자기개발 첫 번째는 직장인들의 영원한 숙제, 자기개발입니다. 현실에 안주하면 게을러지는 건 순식간이죠. 위에서는 찍어..

올 봄에는 나도 자출족? 직장인 자전거 출퇴근 가이드

바야흐로 봄이 왔습니다. 날이 따뜻해질수록 야외 활동이 많아진다지만, 우리 직장인들은 사계절 내내 일과 휴식을 반복하며 운동은커녕 산책할 시간 만드는 것조차 힘든 게 현실입니다. 주말에라도 나가보려 애쓰지만, 안 나가던 몸뚱이가 갑자기 움직여지나요.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고, 몸은 움직이던 사람이 더 자주 많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자출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바로 '자전거로 출퇴근 하다'라는 말을 줄여서 부르는 건데요, 한 때 참살이(웰빙) 열풍이 불면서 자전거 출퇴근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급증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자전거를 즐기는 인구가 상당히 많아졌고, 그 수요에 맞춰 각종 기반시설들도 증가했습니다. 현재 서울시 한강 본류와 지류에 개설된 자전거 도로만 하더라도 총 길이가 240k..

[Hyosung Blogger] asiastar의 자전거이야기(7) 입사 그리고 건강

[Hyosung Blogger] asiastar의 자전거이야기(7) 입사 그리고 건강 안녕하세요? 여러분~ 효성에서의 자출 Life를 생생하게 전해드리는 효성의 귀염둥이 asiastar입니다~ 오늘은 회사 일과 건강과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게 자출과 무슨 관계냐 하시면… 마지막에 나옵니다^^)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것은 나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크게 보아서 회사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일입니다. 아래에 언급하는 내용은 지금까지의 회사 생활 동안 배우고 느낀 점들입니다. 팀 단위로 작게 보면, 체력이 안되는 경우에는 피로할 때 짜증을 발산할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렇게 되면 팀 전체의 분위기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되죠. 짧은 회사 생활 동안 옆의 동료, 선후배가 힘들어서 ..

[Hyosung Blogger] asiastar의 자전거이야기(5) 휴식과 재충전

[Hyosung Blogger] asiastar의 자전거이야기(5) 여름휴가 설레이는 단어, 휴식과 재충전 저는 겨우 이제 2년차 새내기 효성인입니다. 즉. 전 여지껏 여름 휴가를 1회 써봤을(?) 뿐입니다. 왜 물음표를 붙였냐면… 작년에 간암 진단을 받으신 아버님 간이식을 해드리느라 휴직에 붙여서 3개월을 쉬었기 때문인데요… 여름 휴가 치고는 화끈하게(?) 기간도 길었고 색다른(?) 경험도 했습니다만… 그게 휴식이 되진 못했습니다. 당연히..^^;; 여름 휴가란 단어와 어울리지 않게 우울한 얘기를 하게되어 죄송합니다. 간이식과 자전거가 무슨 상관이냐고 하실 법도 하구요. 사실, 연관은 있습니다. 자전거 출퇴근을 결심하게 된 건 작년 6월쯤 아버님 간이식 수술이 결정된 직후입니다(그 사건이 결심을 내리게..

[Hyosung Blogger] asiastar의 자전거이야기(2) 봄, 자출의 시작

[Hyosung Blogger] asiastar의 자전거이야기(2) 봄, 자출의 시작 이제 서서히 봄이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직은 많이 춥지만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이 오고 있는 것이죠. 자출족은 이 때쯤을 '개학'이라고 표현합니다. 아무리 자전거를 좋아하는 분이라도 눈이 많이 오면 자전거 타기가 매우 위험해지기 때문에 11월쯤 '방학'을 하게 되구요. 2~3월쯤 '개학'을 하게 됩니다. 특히나 자출족이라면 더욱 그렇지요. 하이킹 정도야 겨울에도 따뜻한 옷으로 중무장하면 충분히 나들이는 가능하거든요^^ 이번엔 자전거 타기 좋은 봄이 오는 만큼 겨울동안 상태가 좋지 않았던 생활자전거 정비를 위주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이하는 순서대로 하셔도 좋고 그냥 랜덤으로 하셔도 좋은 정비입니다. 1. 타이어 공기..

[Hyosung Blogger] asiastar의 자전거 이야기(1) 자출 Life ~ !

[Hyosung Blogger] asiastar의 자전거 이야기(1) 자출 Life ~ ! 요새 자전거 타기가 열풍인데요. 그와 비례해서 자출(자전거 출퇴근)을 시작하는 분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아는 것이 힘이라고... 자출을 할 때 준비해야 할 것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저도 자출을 한지 6개월 밖에 되진 않지만 여러분들에께 도움이 되고자 제가 느낀 점들을 써보겠습니다. (그래도 자전거로 서울~땅끝마을도 찍어보고 임진각까지 하루 135km 주행도 해보았습니다. 참고로 하루 100km 이상 주행은 비추입니다…^^;) [철티비 임진각 인증샷] 1. 자출거리에 따른 자전거의 선택 자전거는 정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가격대도 다양하고, 그에 따라 성능도 다양합니다. 가격대가 높을수록 가볍고, 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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