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생활

'인턴생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5건)

[인턴기자단 4기] 추억은 꿈을 담고, 인턴기자단을 마무리하며 2편

무역PG 김미림 인턴 인턴십을 마치며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끝이라니. 시간은 늘 제 생각보다 빠르게 지납니다. 진부한 표현이지만 이 말만큼 현재 제 심정을 잘 보여주는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교육 포함 6주간의 인턴십을 하면서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하고, 즐거운 일도 많았습니다. 여러 협회를 누비다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여러 협회를 방문하여 자료 조사를 한 경험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한국 자동차 협회와 자동차 공업 협회에 방문에 자료를 문의하고 통계자료를 조사하며, 자료 조사라는 것이 직접 발로 뛰지 않으면 양질의 자료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선배님들과 함께한 철강협회 방문 역시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으로 회사차를 타고 ‘외근’이라는 것을 나간다는 생각에 신나기도 하고, 이렇게 ..

[인턴기자단 4기] 추억은 꿈을 담고, 인턴기자단을 마무리하며 1편

구미 NP원사PU 관리팀 박정인, 이상철 인턴 인턴기자단을 마친 소감 및 배운점 블로그 경험도 없고, 그 흔한 SNS활동도 잘 하지 않는 저희로써는 인턴기자단 활동이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OJT에 투입되어서도 틈틈히 효성 블로그에 들어가 지난 인턴기자단 선배들의 글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며 참고하였습니다. 처음에 인턴기자단 활동을 시작하면서 OJT 활동과 병행하긴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도 해 봤지만, 그런 것보다 인턴기자단 활동을 통해 얻은 즐거움과 경험이 더 컸습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내가 제출한 원고가 어떤식으로 올라오나 기대가 되고 설레기도 했습니다. 이번 기자단 활동이 제 인턴생활에 있어서 활력소가 되었고, 어딜 가나 기자단이라는 명목으로 사진을 찍어대는 제 모습에 많은 분들도 좋아해주셔서 기뻤습니..

[인턴기자단 4기] 효성 울산공장의 훈남 인턴들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인턴기자단 4기 테크니컬얀PU(Technical Yarn PU) 인턴 구자현입니다. ^^ 이번 주 주제는 울산공장 다른 PU에서 인턴생활을 하고 있는 동기들의 “효성”을 말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동기들을 인터뷰하고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울산공장의 훈남들 함께 만나 보실까요? 섬유PG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박인환 인턴사원 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효성 울산공장 인턴 5총사 중 맏형을 맡고 있는 박인환입니다. 현재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의료사생산 1팀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북대에서 섬유를 전공했고 현재 효성 인턴사원을 하며 온몸으로 현장을 느끼고 있습니다. 소속 PU와 자랑을 해주세요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울산공장은 의료용에서 산업용까지 다양한 나이론원사를 생산하고 있으며, ..

[인턴기자단3기] Mission1. 정언이의 "Self Interview"

ㅣ인턴기자단 3기! 김정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인턴기자단 3기로 활동하게 된 김정언입니다~ 저는 특이하게도 한문학과 입니다. 한문학과 하면 질색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음.. 저는 어렸을 적에 서당(?) 같은 곳을 다녀서 그때부터 흥미가 있었답니다. 그러다 결국 한문학과로 진학하게 됐네요. 한문도 나름 공부하다 보면 재밌답니다……이상한 사람 아닙니다 ㅋㅋ 불타는 열정으로 한문학과 학생회장을 역임하고 경영학을 복수전공하기도 했답니다. ㅣ효성 인턴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예전부터 제조업에 대한 막연한 꿈이 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고향이 울산이라 어렸을 적부터 효성에 대해선 익히 들어왔었죠. 그러다 이번 인턴기회가 저에게 주어졌고 울산공장관리본부 관리팀에 배치되게 되었어요. ㅣ효성은 인재를 적재적소..

[인턴기자단3기] Mission1. 영주의 "Self Interview"

ㅣ먼저 제 소개를 할게요. 네. 저는 효성 울산공장에 나와있는 김영주 인턴기자입니다. 반갑습니다! 울산공장에는 크게 섬유PG와 산업자재PG, 관리본부가 있는데요. 저는 그 중 관리본부 인력운영팀 인턴사원으로 일하고 있어요. (▲제가 서있는 이곳이 울산공장 본부 건물입니다!) ㅣ사람과 관계된 일이라면 인력운영팀이 꽉 잡고 있어요! 인력운영팀은 ‘사람’을 다루는 곳이에요. 흔히들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라는 말을 많이 하죠? 저희 팀의 업무는 크게 노사 관계, 인사 관리, 복리후생 등으로 나눠볼 수 있어요. 최근에는 노사 협상이라는 큰 일을 앞두고 있어서 팀 전체가 바쁜 것 같아요. 오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울산공장 구성원들은 올해도 힘을 합쳐 최선의 합의점을 찾아낼 거라 믿어요. 얼마 전에는 효성에서 운..

[인턴기자단 2기] Mission4. "인규" 인턴을 마치며...

인턴으로서의 6주. 사회 입성 훈련병으로서 어느 것 하나 버릴 수 없는 인턴 생활의 이야기 우선 가장 먼저 이 말부터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효성, 그리고 임직원 모든 분들” 효성이라는 한 기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또 현재까지의 발자취를 알게 되면서 나도 한 기업의 일원이다. 라는 것 부터 오는 책임감, 사명감, 동료애, 눈치껏 침묵하거나 혹은 말하는 방법, 말하면 끝도 없겠네요.^^; 이곳에서 제가 효성 인턴쉽을 통해 얻은 것들 중 가장 값어치 있는 것은 자.신.감 이었습니다. 제품을 만드는 어느 곳에서든 전자 전기 전공자들을 필요로 한다는 현실을 직접 부딪치게 되었고 제 전공이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어지고 얼마나 중요한 가를 확인하였습니다. 말 그대로 산 현장에서 학교에서 이론으로 배우던 전..

[인턴기자단 2기] Mission4. "효자손" 인턴을 마치며...

인턴생활을 마치고 제 손에 남은 것은 제가 몸담았던 팀(울산공장 관리본부 생산지원팀)에 계신 분들의 명함과 수료증 한 개 뿐이지만 제가 얻은 가장 큰 것은 따로 있습니다. 6주 동안 효성에 계신 분들과 생활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가 ‘효성은 사람이 좋다’ 는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효성인들의 이야기는 제 6주간의 경험이 증명해 주었고 마지막 PG 장님과의 간담회에서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인턴십을 마치고 수료식을 갖게 되었고 그곳에서 PG장님과의 간담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PG 장님께서는 ‘효성은 인간적인 기업이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물론 이러한 점에 대해서는 장단점이 있겠지만 PG장님은 장점을 더 크게 보신다고 하셨습니다. 기업이 인간적이라는 것은 인재를 소중히 여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

[인턴기자단 2기] Mission4. "아름" 인턴을 마치며...

6주간의 인턴생활을 마무리하는 프로젝트 발표를 마치고 이제는 기자단 생활을 마무리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네 번째 기사를 넘기고 나면 효성의 인턴생활이 정말 끝이라는 생각에 그 어느 때 보다 글을 적어내려가기 힘이 드네요. 정식으로 입사를 할 수 있게 되더라도, 다시는 돌아올 수 없을 인턴생활만의 매력이 있기 이렇게 아쉬움이 큰 것 같네요.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6주라는 짧다면 짧은 기간 제게 생긴 변화들을 들려 드릴게요. 서툰 글 솜씨지만 효성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자신감 - 처음에 학교에 리쿠르팅을 왔을 때, 건설PU에서는 다섯 명 내외의 인원을 뽑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절망했지요. 아이고, 다섯 명 이라니. 하지만 결국 인턴사원으로 선..

[인턴기자단 2기] Mission3. "효자손 멘토인터뷰"

벌써 인턴 기간의 5주가 지나가고 마지막 한 주가 남았는데요. 다들 인턴 생활을 통해 많은 것을 얻고 배우셨나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흐르고 나니, 인턴 생활이 많이 그리워 질 듯하네요. 어떻게든 많은 것을 배우고 익혀서, 효성의 작은 톱니가 되고자 인턴 기자단을 신청하여 활동을 하게 됩니다. 인턴 기자단을 하면서 조금이나마 효성의 작은 보탬이 된다는 생각에 강한 자부심을 느끼면서 3주차 “멘토와의 인터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PS. 이번 멘토와이 인터뷰는 많은 업무량과 바쁜 선배님들의 일정으로 시간을 정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결국 정말 유익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네요^^) 저의 이름은 “나영태”라고 합니다. 지금 울산 공장 관리 본부 생산 지원팀의 동력 PART에서 근무 중인 1년차 ..

[인턴기자단 2기] Mission3. "인규 멘토인터뷰"

이번 주는 언양 공장 전체에 전력을 공급하는 발전기 메인 차단기의 지속적인 불꽃(아크)발생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차단기 검사 및 교체작업에 불가피한 정전사태로 회사 업무가 하루 중단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소속 되어있는 보전 팀 선배님들 모두가 교체 작업, 서류 작성 등등 땀 닦아 낼 시간 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인터뷰에 앞서 어느 타이밍에 인터뷰를 부탁드려야 할지 행여나 분위기 파악 못하는 사람이 되진 않을까 더욱 조심스러웠지만 바쁘신 와중에 흔쾌히 인터뷰를 허락해 주신 민 경윤 과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의 멘토 민 경윤 과장님을 소개합니다. Q : 과장님!? ㅎㅎ 제가 인턴 기자단으로서 활동하고 있는데요. 전에 한번 얘기 드렸던 멘토 인터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바쁘신..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