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당첨자발표

'이벤트당첨자발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당첨자 발표] 내가 우리 회사의 대통령이 된다면

장미 대선이 끝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정치에 대한 높아진 관심만큼이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는데요. 이에 국민의 뜻이 모여 새롭게 선출된 대통령께서 임기가 시작되자마자 자신의 공약을 하나둘 실천에 옮기고 있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이렇듯, 공약은 실제로 지켜졌을 때 더욱 빛나는 것 같은데요. 이번 '내가 우리회사의 대통령이 된다면' 이벤트에서도 많은 직장인분들이 여러가지 공약을 남겨주셨습니다. 회사 생활 하는 데 있어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과제들만 속속들이 골라서 짚어주셨어요. 직장인으로서의 고충 역시 느껴졌고요. 비록, 만약이라는 가정 하에 회사에 바라는 점을 쓴 것이지만, 언젠가는 이 바람이 현실이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우리회사의 대통령이 된다면... 1등 김대식 후보의 공약 제가 우..

[당첨자 발표] 봄을 담다가, 봄을 닮아간 사람들

땅 위에 솟아난 새싹. 마른 가지에 돋아난 노오란 꽃봉오리. 흩날리던 벚꽃잎. 벚꽃엔딩. 그리고 초록 잎으로 뒤바뀐 거리. 순식간에 지나간 봄의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아두고 간직하며, 우리는 2017년의 봄을 떠올리고 그리워하겠죠. 살랑이는 봄바람과 사랑하는 누군가와 함께 보낸 봄날을요. 그리고 그렇게 봄을 담다가, 봄을 닮아간 당신을요. 사진전 봄의 따스함 - 류채우 님긴 추운 날을 견디고 핀 유채꽃과 긴 여행길을 끝나고 돌아온 여자친구.어느 날 나에게 두 개의 봄이 한꺼번에 왔다. 부모님의 마지막 모내기 - 김진만 님아버님이 올해 76세, 어머님이 70세입니다.평생 농사일만 지어 오셨는데, 이젠 연세도 있으시고 기력이 딸려 올해를 마지막으로 농사를 그만 지으신다고 합니다. 근50여년만 농사를 지으셨는데..

[당첨자 발표] 가장 듣기 싫은 명절 잔소리는?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마냥 즐거워야 할 설이지만, 현실은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어른들께서는 애정 어린 잔소리를 쏟아 내곤 하죠.^^; 학생들에겐 성적 이야기, 취준생에겐 취업, 취업하고 난 다음엔 결혼, 결혼하고 난 다음엔 자녀계획, 승진과 연봉 잔소리까지… 한 해 두 해 나이를 먹어도 끝나지 않는 잔소리에 명절이 두려운 여러분들이 이렇게나 많을 줄이야! 자, 다가올 명절 잔소리에 대한 두려움은 댓글로 미리 털어내시라고 준비했던 이벤트였어요. 이제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이틀밖에 남지 않은 설 연휴를 기다려봅시다! 표현은 그래도 다 걱정하고 생각하는 마음에 하시는 말씀이란 것쯤은 우리 모두 다 알고 있잖아요. ^^ “이번 설에는 제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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