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행

'울산여행'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울산, 여기 어때요?” 현장 직원들’s PICK 나만 알고 싶은 울산의 美

- 운치 가득한 풍경이 장관, 방어진 대왕암공원 해안을 따라 곳곳에 숨은 명소들이 보석처럼 빛나는 곳이에요. 흙길이라 밟기 편하고 바다의 운치와 소나무 바람을 즐길 수 있지요. 해맞이 명소라 하면 간절곶을 많이 생각하시지만 대왕암에서도 그에 못지않은 해맞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뿐만 아니라 야경 명소로도 손색이 없는데 대왕교의 조명이 하나둘 켜지면, 승천하는 용 한 마리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_ 강한별 사원 - 바닷길 따라 달리는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강동&주전몽돌해변 강동몽돌해변과 주전몽돌해변은 꼭 들르셔야지요. 파도가 밀려들면서 돌멩이와 부딪치며 나는 소리가 정말 듣기 좋은 곳입니다. 특히 해안 도로를 타고 가면 주전 바다부터 강동 바다 그리고 경주와 포항까지 쭉 이어지는데,..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고래와 함께 꾸는 꿈’

- 다시, 고래와 함께 깨어나다 장생포는 과거 우리나라 고래잡이의 근거지였습니다. 고래잡이로 전성기를 누린 1970년대 말까지 이곳은 여러 척의 포경선에 약 1만 명이 거주하던 지역이었죠. 하지만 1986년 국제포경위원회(IWC)에서 상업적 포경을 금지하면서 포경업에 종사하던 주민들도 하나둘 떠났습니다. 한동안 쇠락의 길을 걷던 장생포. 이제 국내 유일의 고래문화특구로 지정되면서 고래와 함께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우리나라 최대 포경산업 중심지였던 울산 장생포에 고래문화특구를 조성했다. 옛 마을을 재현한 고래문화마을, 장생포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효성 울산공장에서 모노레일 승강장인 장생포고래박물관까지 자동차로 10분 정도 소요되고, 대중교통으로는 ..

[한 달에 한 곳] 효성 사업장 여행 2편. 울산 여행

효성은 울산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각별한 사이입니다. 효성 공장은 남구, 언양, 용연 등 울산시 곳곳에 자리 잡고 있는데요. 특히 남구에 위치한 울산공장은 효성의 모기업인 동양나이론 설립과 동시에 건설 프로젝트가 시작된 뜻 깊은 곳이죠. 또한 기본설계를 제외한 모든 부문의 설계를 자체 기술진의 힘으로 진행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남다릅니다. 이것이 바로 창원 편에 이어 두 번째로 울산 여행을 준비한 이유입니다. 효성 울산공장, 용연공장, 언양공장 등을 비롯해 많은 공장들이 들어선 한국의 산업수도이자, 동해안과 내륙지방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품고 있는 관광도시 울산. 특히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온 다양한 봄 축제로 많은 여행객들을 유혹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울산의 유혹에 못 이기는 척, 지금 떠나볼까요?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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