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알고 보면 더 훈훈하다!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

거리마다~ 오고가는~ 많은 사람들♬매년 이맘때가 되면 거리는 나눔 행렬로 가득해집니다. 따뜻한 마음이 하나 둘씩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도, 도움을 받는 사람들도 웃음짓게 하죠. 효성 역시 예외가 아닌데요. 효성은 ‘최고의 기술과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인류의 보다 나은 생활을 선도한다’는 미션 아래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사회와 함께 성장해나간다는 시민 의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 한 해를 돌아보니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일들이 많았네요. 사람들의 가까운 곳에서 따스함을 전하는, 알고 보면 더 훈훈한 효성의 사회공헌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나눔의 시작, 국내외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다 효성이 여러 가지 사회공헌 사업을 하는 가장 큰..

효성이 장애아동 오케스트라에 1억원 후원한 사연

두 손가락으로 세상을 감동시키는 피아니스트 이희아, 앞이 보이지 않는 지휘의 거장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황금의 왼손잡이’라고 불리는 피아니스트 라울 소사.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자신이 가진 장애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음악가로 거듭났다는 점입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자신이 가진 재능이나 꿈 앞에서 장애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는데요. 이들처럼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재능을 갈고 닦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요. 바로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입니다. 꽤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는 지금까지도 많은 장애아동들이 재능을 갈고 닦기 위해 연습을 거듭하고 있는데요, 효성이 이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금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장애 아동 청소년 오..

효성이 후원한 지적장애인 오케스트라, ‘세빛 세레나데’ 공연

효성이 후원하고 있는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가 지난 23일 저녁 반포 한강공원 내 세빛섬 야외무대(예빛섬)에서 ‘세빛 세레나데’라는 제목으로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는 오후 7시부터 90분간 ‘Over The Rainbow’, ‘You Raise Me Up’ 등 약 20곡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으며, 관객들은 단원들의 멋진 공연에 화답의 뜨거운 박수를 보내는 등 감동과 공감대가 어우러진 공연이었습니다.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는 1999년 5월 설립된 관현악단으로 발달 장애ㆍ지적 장애 아동 청소년 8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공연은 효성이 지난 9월, 악기구입ㆍ음악캠프ㆍ장학금 등으로 1억원을 후원한지 약 8개월만에 열린 기념공연입니다. 공연 안내를 보고 계열사 더클래스효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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