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오페라'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그냥 커피 말고, 시그니처 커피

“네가 그냥 커피라면, 이 사람은 내 시그니처 커피야”. 과거 크게 히트쳤던 어느 커피 광고의 카피를 살짝 바꿔보았습니다.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사람을 이젠 ‘시그니처 커피’로 표현하는 것이 더 나아 보입니다. 시그니처 커피야말로 세상에 단 하나뿐이라고 말할 수 있으니까요. 커피는 원두에 따라, 추출 방식에 따라, 그리고 커피를 만드는 사람에 따라 맛이 달라집니다. 하지만 그 미묘한 차이가 신선하게만 느껴지지는 않을 터. 늘 접할 수 있는 평범한 커피 메뉴가 문득 질리게 되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그럴 때는 시그니처 커피 메뉴가 답입니다. 카페의 아이덴티티라 할 수 있는 시그니처 커피. 그곳에 가야만 그 커피를 마실 수 있기에, 시그니처 커피 메뉴는 우리의 걸음과 마음을 끌어당깁니다. 지금부터 소개할 ..

[재능을 부탁해] “무대는 설렘 그 자체” 효성의 반전 매력, 김찬우 과장

인터뷰 내내 수줍은 미소와 함께 조용히 이야기를 들려주신 중공업PG 김찬우 과장. “그렇게까지 전문가는 아닌데요…” 라며 겸손하게 이야기 하다가도 어느새 눈을 반짝이시며 “어렸을 때부터 끼가 좀 있었던 것 같아요~”라며 반전 멘트를 날리고는 하였는데요. 대학시절 노래 동아리 메인 보컬을 지낼 뿐만 아니라, 민중가요, 락, 발라드, 성악, 오페라, 트로트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섭렵하고 있다고 합니다. 노래는 즐거운 회사 생활을 위한 비장의 무기라고 이야기하는 김찬우 과장의 반전 매력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어릴 적부터 타고난 끼 다섯 살 때부터 많은 노래를 외우고 부르며 돌아다녀 동네에서 소문난 꼬마 가수였다는 김찬우 과장. 노래 부르는 것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중․고등학교 시절엔 자신도 모르게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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