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신년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효성 조현준 회장 2019년 신년사

효성 가족 여러분,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앞서 세계 각국 효성인들이 보내준 신년인사를 함께 봤습니다. 여러분이 전한 소망들이 모두 다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올 한해 경영환경과 관련해 벌써부터 우려의 소리들이 많이 들립니다. 글로벌 경기둔화와 미중 무역전쟁 등으로 한치 앞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회사 실적은 악화되고 경쟁은 유례 없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존할지 고민되는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해답은 고객에게 있다고 일관되게 말씀 드려 왔습니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는, ‘비즈니스의 목적은 고객을 발굴하고 유지하는 것’ 이라면서, ‘기업이 무엇인지, 기업이 무엇을 생산하는지, 기업이 번영할건지 결정하는 사람은 고객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2018년 신년사] 백년 효성을 이끄는 주인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효성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찬 무술년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올해 세계 경제는 작년에 이어 무난히 성장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 효성은 이와 반대로 아주 어려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여러 사업에서 경쟁에 뒤져 시장에서 밀려나고 수익성이 나빠지는 데 반해 우리를 둘러싼 경쟁자들은 더욱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제가 회장 취임 시부터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세 가지 사항이 아직도 정착이 안되고 있어 오늘 다시 한 번 강한 실천을 당부드립니다. 첫째, 고객과 시장의 목소리에 답이 있고 그 안에서 할 일을 찾아야 합니다. 이는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 가장 중요한 활동임에도 시장을 다..

[효성인에게 묻다] 자율책임경영, 효성인의 생각이 궁금해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이 격화됨에 따라 개별 구성원의 수익창출 능력이 점차 중시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무엇보다 자기가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자기책임하에 자율적으로 일하는 책임경영을 실천해 당당하게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효성인이 되고 싶습니다. - NYPET원사PU 열정男 사우 대외적인 경제지표 호전에도 불구하고 우리회사는 위기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임직원들의 자율책임경영이 중요한 시기겠지요. 2014년에는 맡은 부문에서 주어진 목표 이상을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 직물염색PU 성실女 사우 2014년에는 기한 내에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효율성을 도모하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 품질을 구현하기 위해 완성도 제고에 힘쓸 계획입니다. 끊..

[CEO 레터] 2014년 신년사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효성 가족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에는 미국 주도의 경기회복 추세가 유럽, 일본 등 선진국으로 확산되면서 세계경제가 완만하지만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우리나라도 체감경기는 아직 미흡하지만 투자와 수출 등이 늘어 2% 후반대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지표상으로는 어느 정도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새해에도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선진국들의 경기가 나아져 세계경제의 성장세가 이어지리라 예상됩니다만, 한편으로 미국정부가 양적완화를 축소하고, 중국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신흥국들의 금융위기 가능성이 증가하는 등에 따라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역시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경기도 지..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