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빛섬

'솔빛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건)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기는 한강! 세빛섬 개관 2주년 기념 행사

한강의 명소로 자리 잡은 세빛섬이 벌써 두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2014년 10월 개장한 세빛섬은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지난 10월 14일부터 3일간, 2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인상파 거장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헬로 아티스트전’을 비롯해, 신예 아티스트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아트 브릿지 페스티벌’, 그리고 각종 핸드메이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플리마켓’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한 ‘세빛섬 개관 2주년 기념 행사’ 현장을 소개합니다. 시민과 함께해 더욱 뜻깊었던 ‘아트 브릿지 페스티벌’과 ‘헬로 세빛 플리마켓’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세빛섬에 나풀거리는 날개의 정체는?

요즘 세빛섬 앞을 지나다 보면 전에 없던 설치물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정체 모를 모습에 조금 의아하기도 하지만,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바람에 흩날리는 모습이 나비의 날갯짓을 떠오르게 하는데요. 사실 이것은 많은 시민 분들께 시각적 즐거움과 관심을 드리기 위해 설치된 설치 작품이에요. 보는 이에게 따뜻한 희망을 선물하는 설치미술전, 를 함께 만나보시겠어요? 세빛섬에서 만나는 금빛 날개, 희망을 엿보다 전시의 시작은 솔빛섬 앞에 설치된 대형 설치물, 입니다. 가로 24m, 세로 21m 폭 15.2m의 이 조형물은 한강의 풍광 및 세빛섬 건물 외관을 배경으로 삼아 전면을 설치작품화 함으로써 시각적 즐거움을 접하게 하였습니다. 이로써 시민들의 예술 참여와 공유를 극대화하였죠. 가빛섬과 솔빛섬 사이에..

[잇 플레이스] 세빛섬에서 누리는 낭만 문화

한강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낭만적인 세빛섬. 여기에 ‘Something Special’을 더해봅니다. 초대형 스크린으로 야구를 보고 무료 전시를 관람하며 문화생활을 즐기는 일. 오직 세빛섬에서만 가능합니다. 초대형 모니터로 보는 프로야구 TV나 스마트폰, 태블릿 PC로 언제 어디서든 야구를 볼 수 있는 세상이다. 그러나 야구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큰 화면으로 봐야 제맛. 탁 트인 야외에서 초대형 스크린으로 프로야구를 관람한다면? 상상만 해도 짜릿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예빛섬 미디어아트갤러리에서 그 짜릿한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이곳은 초대형 LED 스크린과 수상무대가 갖춰진 거대한 수상공연 시설. 스크린을 구성하는 LED 프레임이 4개로 분리돼 경기를 한층 입체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 사진전에 다녀오다!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온은 영하로 떨어지고 칼바람이 쌩쌩 불어오는 게 이제 진짜 겨울인가 봅니다. 이런 날씨에는 야외활동은 고사하고 문 밖으로 손가락 하나도 내밀기 싫죠. 그렇다고 TV만 붙잡고 있을 순 없습니다. 패딩을 단단히 여미고 저와 함께 세빛섬으로 놀러 가지 않으실래요? 오늘은 세빛섬에서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전시 하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 사진전 효성 블로그에서는 그 동안 세빛섬에 대해서 여러 번 소개를 했는데요. 지난 10월 솔빛섬에서 개최한 ‘한강의 어제와 오늘’ 전시회를 기억하시나요? 이번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 사진전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번 사진전은 인류의 개발로 인한 생태계의 위기를 재조명하고자 열렸는데요. 지구촌 곳곳의 풍경을 담은 사진..

세빛섬 ‘위기에 처한 지구촌’ 담은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 사진전 개최

효성이 운영하는 세빛섬에서 오는 18일부터 연말까지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특별 사진전이 열립니다. 이번 사진전은 인류의 개발로 인한 생태계의 위기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지구촌 곳곳의 풍경을 담은 사진 총 47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사진전의 테마는 ▲지구 온난화 때문에 위기에 처한 동식물 및 자연의 모습을 담은 ‘더워지는 지구’ ▲개발로 인해 파괴되고 있는 자연을 담은 ‘위기의 생태계’ ▲아름다운 지구촌 곳곳의 모습을 담은 ‘사진 속 세상’ 등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사진 속 세상’은 훼손되지 않은 대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운 모습이 ‘더워지는 지구’와 ‘위기의 생태계’의 사진과 대비돼 생태계 보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이와 함께 인간과 ..

한강의 새로운 문화! 세빛섬 개장식에 가다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드디어 지난 15일, 세계 최대 규모의 떠 있는 인공섬이자 세계 최초 수상 컨벤션 시설로 주목 받는 세빛섬이 전면 개장했습니다. 세빛섬 개장식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효성 블로그 지기와 함께 구경해볼까요? 세빛섬 개장식은 세빛섬 내의 예빛섬에서 ‘한강의 새로운 문화, 세빛섬이 열어갑니다’를 슬로건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솔빛섬을 비롯해서 컨벤션 홀, 레스토랑 등 일부 시설을 개장했던 가빛섬과 채빛섬도 나머지 공간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게 되었는데요. 채빛섬 1층에서는 14개 사회적 기업이 참여하는 ‘착한 소비 장터’가 열리고 있는데요. 기증품을 판매하여 장애인과 취업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주는 효성의 굿윌스토어도 참여했습니다. 원예에 ..

세빛섬, ‘한강의 어제와 오늘’ 담은 사진전 열어

한강의 복합 수변 문화공간인 세빛섬 내 솔빛섬에서 13일부터 내달 16일까지 “고진감래, 한강의 어제와 오늘” 사진 전시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사진전은 한강의 아픈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고 있으며, 앞으로 세빛섬을 중심으로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나가겠다는 의지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고진감래, 한강의 어제와 오늘’ 전시회는 한강의 발전사를 담은 기록사진전 50 여점과 강홍구, 양철모 등 전문 사진가들이 오늘날의 한강 모습을 촬영한 작품 20여점이 함께 전시됩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직접 촬영한 ‘세빛섬 사진공모전’ 수상작 20여 점도 함께 전시될 예정입니다. 한강 기록사진전에서는 지난 70~80년대 한강의 풍경부터, 시민들이 자유롭게 한강을 즐기는 모습 등 생생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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