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섬봄꽃축제

'세빛섬봄꽃축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도심 속 소확행 플레이스, 세빛섬에서 열리는 오감만족 봄꽃축제 ‘세빛섬에 봄이 피다’

행복이란 게 뭐 별건가요? 어디 멀리 가지 않아도, 특별한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지금 이 계절을 느끼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도란도란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 소소하지만 작은 행복, 소확행이 바로 세빛섬에 있습니다. 세빛섬은 지금 한창 봄입니다. 오감만족 봄꽃축제 ‘세빛섬에 봄이 피다’가 5월 27일까지 열리거든요. 이번 봄꽃축제에서는 한강을 따라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봄꽃 조형물과 봄맞이 플리마켓, 봄꽃 페이스페인팅 등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행사들을 준비했습니다. 날 좋은 5월, 가족들과 친구들과 연인과 세빛섬으로 나들이 오세요. 세빛섬의 진입도교 입구부터 곳곳에 놓인 감성글귀 봄꽃화분과 버진로드를 연상시키는 봄꽃 기둥을 보며 마지막 봄을 만끽할 수도 있고요, 인생 꽃밭 포토존에서 잊지 못할 사..

금방 진 벚꽃을 아쉬워 말아요 세빛섬의 <2018 세빛봄꽃축제>가 있으니까요

예상치 못한 꽃샘추위와 강풍으로 오랜 기다림이 무색하게 너무나도 금방 져버린 벚꽃. 아쉬움이 이루 말할 수 없었죠? 하지만 아직 봄은 끝나지 않았고, 벚꽃보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봄꽃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 어느 때보다 활짝, 봄이 피어난 세빛섬에서요. 세빛섬에 봄이 피다 기간: 2018. 4. 27(금) ~ 2018. 5. 27(일)장소: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진행내용 1) 매일 인생 꽃밭 포토존 2) 매일 세빛 프리마켓 3) 매주 금/토/일 달빛 버스킹 4) 매주 토/일 플라이보드 월드챔피언쇼 5) 어린이날 마술쇼, 벌룬쇼, 동요 EDM 공연 봄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분들, 매일매일 세빛섬을 찾아주세요. 다양한 봄꽃을 구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행사도 가득하니까요. 활짝 핀 봄꽃을 배경..

입안 가득 봄이 왔나 봄! 세빛섬으로 나들이 가봄!

꽃이 피고, 꽃샘추위도 물러간 듯 공기가 한결 따뜻해진 걸 보면 진짜 봄인가 봅니다. 봄나들이는 다녀오셨어요? 아직 어디로 갈지 아직도 고민 중이시라면, 이번 주말 세빛섬으로 나들이 떠나보세요.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채빛퀴진에서 봄을 맛봄 4월의 채빛퀴진도 제철음식으로 봄 단장을 했는데요. 입 안 가득 봄 맛을 가득 채워보세요! 먼저 제철을 맞은 주꾸미를 활용한 풋마늘 주꾸미 볶음을 준비했습니다. 봄이면 춘곤증이라는 불청객이 찾아오는데요, 주꾸미에는 타우린 성분이 많아 춘곤증 예방에 그만이랍니다. 그리고 춘곤증 예방 음식 하나 더 준비했어요. 바로 토마토 바질 파스타인데요.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토마토와 졸음을 방지하는 효능을 가진 바질을 활용했습니다. 다음은 입맛 돋우는 봄나물을..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