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랍스터

'세빛랍스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건)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기는 한강! 세빛섬 개관 2주년 기념 행사

한강의 명소로 자리 잡은 세빛섬이 벌써 두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2014년 10월 개장한 세빛섬은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지난 10월 14일부터 3일간, 2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인상파 거장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헬로 아티스트전’을 비롯해, 신예 아티스트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아트 브릿지 페스티벌’, 그리고 각종 핸드메이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플리마켓’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한 ‘세빛섬 개관 2주년 기념 행사’ 현장을 소개합니다. 시민과 함께해 더욱 뜻깊었던 ‘아트 브릿지 페스티벌’과 ‘헬로 세빛 플리마켓’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맛있는 가을 마중, 9월엔 세빛 랍스터와 함께

하늘은 벌써 저-만치 높아졌고, 살찐 말들은 아직 내달릴 생각이 없는 듯합니다. 한 해도 벌써 하반기로 접어들건만, 연초에 세운 목표들은 아직 저-만치 멀리 있는 듯하고, 힘차게 내달리기는커녕 왠지 나만 멈춰 있는 듯한 느낌. 환절기엔, 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는 괜스레 심신이 지치기도 하는데요. ‘아무쪼록 잘 먹어야 한다’라는 어르신들의 말씀이 절절히 와 닿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9월 세빛섬은 속과 맘이 허한 가을남녀를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해두었답니다. 몸과 마음의 공복감일랑 세빛섬에서 건강히 채워보세요.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이 선사하는 오가닉 푸드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채빛퀴진에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오가닉 푸드를 선보입니다. 우선 메뉴부터 살펴보시죠. 항궤양 자연..

[세빛섬 소식] 복날엔 세빛섬에서 몸도 마음도 원기회복하세요

요즘 갑자기 기운이 없고 앉았다가 일어나면 어지럽고 무엇을 먹어도 맛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잘 모르겠다며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분들 많으시죠? 뉴스에서 보던 직장인의 무기력증 증상이 나에게도 찾아왔나 의심하겠지만 사실 이 모든 일은 ‘여름’이 꾸민 일입니다. 맞아요. 여름이 잘못한 거예요. 여름에 더 무기력해지는 이유는 바로 열 때문인데요, 체온이 올라가면서 우리 몸 속 세포와 호르몬, 소화효소들이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세빛섬에서는 덥고 지치고 기운 없는 7월 더위를 날려버릴 ‘원기충전’ 보양식 메뉴와 눈이 번쩍 뜨이는 채빛퀴진 2주년 기념 이벤트도 함께 준비를 했습니다. 어떤 메뉴와 이벤트인지 보러 가실까요? 7월에만 즐길 수 있는 채빛퀴진의 특별한 보양식 여름을 건강하..

여름철 기력회복 보양식 BEST 3

이제 막 여름이 시작되었을 뿐인데 이미 30도를 육박하는 무더운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무실마다 선풍기와 에어컨을 사용하고, 직장인들의 손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크림이 들려있습니다. 이렇게 당장의 더위를 해결하면 될 것 같았는데 왠지 몸 속 어딘가가 헛헛하고 기운이 쭉쭉 빠지는 느낌이 드시나요? 그렇다면 기력이 쇠진해서 그런 것일지도 모릅니다.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하기 전,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효블지기가 여름철 기력회복 보양식 BEST 3을 선정해보았습니다. 복날하면 떠오르는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 외국인도 한번 맛을 보면 사랑에 빠진다는 삼계탕. 닭에 인삼, 황기, 대추, 찹쌀 등을 넣고 푹~ 고아서 만든 보양식이죠. 여름철 복날 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인기 메뉴랍니다. 평소에도 ..

놀이의 끝은 역시 뱃놀이! 세빛섬 튜브스터 타고 놀이의 끝을 달려볼까?

여러분은 주말에 주로 뭐 하고 노시나요? 봄 소풍 가서 푸른 자연을 만끽하시나요, 아니면 놀이공원에서 최고의 스릴을 경험하시나요? 노는 방법을 세자면 끝도 없지만, 그 중의 최고봉은 뱃놀이가 아닐까 하는데요. ‘쑥크러쉬’ 김숙 씨는 역시 놀이의 끝은 뱃놀이라며 탁 트인 공간에서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물 위를 떠다니는 생활을 예찬하고는 하였죠. 이렇듯 놀이의 최고봉이 뱃놀이라면, 뱃놀이의 최고봉은 세빛섬 튜브스터가 아닐까 하는데요, 그냥 뱃놀이와는 달리 피크닉 음식과 음료를 마음껏 즐길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세빛섬 튜브스터로 뱃놀이를 더 제대로 즐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튜브스터를 제대로 즐기는 3가지 방법 출처: JTBC 화면 캡처 / 뱃놀이도 식후경, 피크닉 음식을 ..

치킨 먹으며 수상보트를 탄다? 튜브스터 등 세빛섬 신규 매장 방문기

효성 블로그 지기가 지난달에 다녀온 세빛섬 복합문화 매장 기억하시나요? 이태리 전통 젤라또가 있는 빨라쪼부터 소중한 추억을 크리스탈에 새기는 크리스탈존까지 취향 따라 즐길 수 있는 매장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세빛섬의 변신은 거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치킨을 먹으며 수상보트를 즐기는 모습, 상상해보셨나요? 소설 속에서나 나올법한 일이 세빛섬에서는 현실이 된다는 사실! ^^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실 여러분을 위해 효성 블로그 지기가 직접 담아온 세빛섬 복합문화 매장 모습을 공개합니다. 살아있는 랍스터를 눈 앞에서! '세빛랍스터' 랍스터의 맛은 생랍스터인지 냉동랍스터인지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세빛섬에서 직접 운영하는 세빛랍스터에서는 물 속에서 갓 건져 올린 생랍스터로 요리해 맛과 향이 풍부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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