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돌체

'세빛돌체'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건)

[세빛섬] 2019 SEVIT NEW YEAR! 황금빛으로 물든 1월의 세빛섬 프로모션

세빛섬에서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지난 2018년 11월 24일 시작해 2019년 3월3일까지 100일간 펼쳐지는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를 비롯해 세빛섬 내 채빛퀴진과 올라 레스토랑에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는데요. 2019년의 시작을 더욱 빛내줄 ‘세빛섬 1월 프로모션’을 소개합니다. 세빛섬과 맞이하는 황금빛 새해 여느 때보다 해가 짧은 겨울, 어둠이 내려앉으면 세빛섬은 알록달록 색색의 조명을 환하게 밝힙니다. 한겨울 밤, 환상적인 빛 축제가 펼쳐지는 것인데요. 바로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 지난 2018년 11월 24일 시작돼 지금도 한창 축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곱 가지 색깔에 의미를 담은 ‘무지개다리’를 비롯해 밤..

추운 겨울이 가고, 설레는 봄 in 세빛

3월, 입 밖으로 내뱉기만 해도 왠지 모를 설렘이 느껴집니다. 그건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봄기운이 슬슬 다가오면서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기 때문인데요, 겨우내 움츠려있던 몸과 마음에도 기지개를 펴고 일어나야 하겠죠? 세빛섬에서 준비한 설레는 봄을 만나보세요~ 채빛퀴진이 선보이는 봄맞이 원기회복 요리 3월의 채빛퀴진에서는 봄맞이 원기회복 제철 음식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움츠려있던 몸과 마음에 산뜻한 봄의 기운을 가득 채울 수 있어요! 먼저 채소 중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고, 칼슘과 철분이 많이 함유된 알칼리성 식품인 냉이를 활용한 냉이 피자와 냉이짬뽕을 준비했습니다. 냉이를 활용한 음식이라곤 냉이된장찌개밖에 모르셨다면 얼른 채빛퀴진으로 오세요. 다음은 봄의 불청객 황사로부터 기관지를 지켜줄 더덕요리입니다..

아쉬움은 달래고 설렘은 더하는 세빛섬과 함께 하세요

2018년이 시작된 지도 벌써 1달이 지났습니다. 2월은 짧아서 더 아쉽고, 봄맞이로 설레는 마음이 공존하는 달입니다. 2018년 2월에는 겨울의 마지막과 봄의 시작을 함께 느껴보세요. 세빛섬에서 준비한 맛있고 달콤한 음식이 여러분의 마음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 줄 거예요. “미세먼지 Good-bye!” 채빛퀴진이 선보이는 면역력 강화요리 2월의 채빛퀴진에서는 미세먼지로부터 내 몸을 지킬 수 있는 면역력 강화 요리를 선보입니다. 몸에 좋은 건 입에 쓰다는 편견은 버리고 맛있게 먹을 준비만 하고 오시면 될 거예요. 가장 먼저 단백질이 풍부해 이뇨작용을 도와 우리 몸의 독소와 중금속을 배출시켜주는데 효과적인 황태구이를 준비했습니다. 중금속 배출을 도와주는 음식 한 가지 더 준비했어요. 바로 고등어 하코 스시인..

부모님과 자녀의 행복한 날, 세빛섬에서 5월을 즐겨보세요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또한, 가정의 달이기도 하죠.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까지 온전히 가족만을 위한 지정일이 있어서 그렇게 불리고 있는데요. 게다가 올해는 황금연휴까지 겹쳐서 함께 보낸 시간이 더욱 많았을 듯합니다. 그러한 5월을 맞이하여 세빛섬에서 준비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부.자.데.이’ 프로모션입니다. 부모님과 자녀의 행복한 날이라는 뜻인데요. 온 가족이 세빛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실제로 사람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좋은 것은 나눌수록 기쁨은 배가됩니다. 산해진미라도 혼자 먹는 것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때, 더 좋겠죠? 5월입니다. 세빛섬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 행복한 시간 누려보세요. 뇌까지 ..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기는 한강! 세빛섬 개관 2주년 기념 행사

한강의 명소로 자리 잡은 세빛섬이 벌써 두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2014년 10월 개장한 세빛섬은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지난 10월 14일부터 3일간, 2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인상파 거장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헬로 아티스트전’을 비롯해, 신예 아티스트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아트 브릿지 페스티벌’, 그리고 각종 핸드메이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플리마켓’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한 ‘세빛섬 개관 2주년 기념 행사’ 현장을 소개합니다. 시민과 함께해 더욱 뜻깊었던 ‘아트 브릿지 페스티벌’과 ‘헬로 세빛 플리마켓’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맛있는 가을 마중, 9월엔 세빛 랍스터와 함께

하늘은 벌써 저-만치 높아졌고, 살찐 말들은 아직 내달릴 생각이 없는 듯합니다. 한 해도 벌써 하반기로 접어들건만, 연초에 세운 목표들은 아직 저-만치 멀리 있는 듯하고, 힘차게 내달리기는커녕 왠지 나만 멈춰 있는 듯한 느낌. 환절기엔, 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는 괜스레 심신이 지치기도 하는데요. ‘아무쪼록 잘 먹어야 한다’라는 어르신들의 말씀이 절절히 와 닿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9월 세빛섬은 속과 맘이 허한 가을남녀를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해두었답니다. 몸과 마음의 공복감일랑 세빛섬에서 건강히 채워보세요.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이 선사하는 오가닉 푸드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채빛퀴진에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오가닉 푸드를 선보입니다. 우선 메뉴부터 살펴보시죠. 항궤양 자연..

여름철 기력회복 보양식 BEST 3

이제 막 여름이 시작되었을 뿐인데 이미 30도를 육박하는 무더운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무실마다 선풍기와 에어컨을 사용하고, 직장인들의 손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크림이 들려있습니다. 이렇게 당장의 더위를 해결하면 될 것 같았는데 왠지 몸 속 어딘가가 헛헛하고 기운이 쭉쭉 빠지는 느낌이 드시나요? 그렇다면 기력이 쇠진해서 그런 것일지도 모릅니다.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하기 전,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효블지기가 여름철 기력회복 보양식 BEST 3을 선정해보았습니다. 복날하면 떠오르는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 외국인도 한번 맛을 보면 사랑에 빠진다는 삼계탕. 닭에 인삼, 황기, 대추, 찹쌀 등을 넣고 푹~ 고아서 만든 보양식이죠. 여름철 복날 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인기 메뉴랍니다. 평소에도 ..

때이른 무더위에는 도심 속 파라다이스로 샤샤샤~

때이른 무더위에 시원함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카페에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셔 봐도, 실내에서 아무리 에어컨을 틀어 봐도 시원함은 그때뿐. 어머니는 ‘가만히 있으면 안 덥다’며 매번 등짝 스매싱을 날리고는 하였지만, 이 여름에 어찌 가만히 있을 수 있나요. 이런 무더위가 계속될 때는 시원한 그늘 아래 자연바람을 맞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죠. 특히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잔디밭에 옹기종기 앉아 탁 트인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아~ 좋다~’하는 탄성을 내게 됩니다. 시원한 강바람이 땀이 송글송글 맺힌 이마를 스치면 그 시원함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지요. 맥주 한 캔으로 한강의 시원함을 안주 삼아 목마름을 해소하는 분들도 있고. 강바람을 가로지르며 자전거를 즐기는 분들도 계십..

놀이의 끝은 역시 뱃놀이! 세빛섬 튜브스터 타고 놀이의 끝을 달려볼까?

여러분은 주말에 주로 뭐 하고 노시나요? 봄 소풍 가서 푸른 자연을 만끽하시나요, 아니면 놀이공원에서 최고의 스릴을 경험하시나요? 노는 방법을 세자면 끝도 없지만, 그 중의 최고봉은 뱃놀이가 아닐까 하는데요. ‘쑥크러쉬’ 김숙 씨는 역시 놀이의 끝은 뱃놀이라며 탁 트인 공간에서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물 위를 떠다니는 생활을 예찬하고는 하였죠. 이렇듯 놀이의 최고봉이 뱃놀이라면, 뱃놀이의 최고봉은 세빛섬 튜브스터가 아닐까 하는데요, 그냥 뱃놀이와는 달리 피크닉 음식과 음료를 마음껏 즐길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세빛섬 튜브스터로 뱃놀이를 더 제대로 즐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튜브스터를 제대로 즐기는 3가지 방법 출처: JTBC 화면 캡처 / 뱃놀이도 식후경, 피크닉 음식을 ..

[잇 플레이스] 세빛섬에서 누리는 낭만 문화

한강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낭만적인 세빛섬. 여기에 ‘Something Special’을 더해봅니다. 초대형 스크린으로 야구를 보고 무료 전시를 관람하며 문화생활을 즐기는 일. 오직 세빛섬에서만 가능합니다. 초대형 모니터로 보는 프로야구 TV나 스마트폰, 태블릿 PC로 언제 어디서든 야구를 볼 수 있는 세상이다. 그러나 야구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큰 화면으로 봐야 제맛. 탁 트인 야외에서 초대형 스크린으로 프로야구를 관람한다면? 상상만 해도 짜릿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예빛섬 미디어아트갤러리에서 그 짜릿한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이곳은 초대형 LED 스크린과 수상무대가 갖춰진 거대한 수상공연 시설. 스크린을 구성하는 LED 프레임이 4개로 분리돼 경기를 한층 입체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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