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경명소

'서울야경명소'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여기 세빛섬에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길 <제2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

이곳에서는 아무런 걱정이 없길. 이곳에서는 어떠한 꿈도 마음껏 꾸고, 그 꿈을 이뤄나갈 용기를 얻길. 끝내 이뤄질 당신의 꿈으로 눈부시게 빛날 여기 세빛섬에서. 105일간의 생생한 빛의 경험을 선사할 제2회 세빛섬 빛축제! 이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세빛섬에서 펼쳐집니다. 효성티앤씨㈜ 세빛섬이 준비한 이번 축제는 ‘VIVID DREAM – Come true’의 컨셉으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아, 생생하게 꿈꾸면 이뤄지는 한강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한 편의 동화와 같은 컨셉을 지닌 스토리텔링 축제라는 점에서 은 더욱 특별합니다. 세빛섬을 방문하는 누구나 매일 자정까지 별도 입장료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는 점도 축제의 의미를 돋보이게 합니다. 이번 축제의 ..

퇴근길에 즐겨요, 서울 심야 데이트 명소

“자기야~ 나 오늘도 야근할 것 같아. 미안해 ㅠㅠ” 요즘 부쩍 계속되는 야근에 주말이 아니면 제대로 된 데이트를 즐기기 힘든 A씨. 화이트데이를 맞은 오늘만큼은 여자친구와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려고 했는데, 아뿔싸, 당장 다음날 오전에 잡힌 중요한 회의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 상황입니다. 계속 반복되는 약속 취소에 여자친구도 화가 단단히 났는데요, 화난 그녀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퇴근 후 잠깐이나마 심야 데이트를 즐겨 보려 합니다. 전국의 A씨와 같은 직장인을 위해, 서울에서 즐기는 심야 데이트 명소를 소개합니다. 어머, 이건 꼭 봐야 해! 북악스카이웨이 야경 가장 먼저 북악스카이웨이 야경을 빼놓을 수 없겠죠. 북악스카이웨이는 서울의 옛 성터와 자하문, 팔각정 등 수려한 경승지가 많아 오랫동..

집에 바로 가기 싫은 날, 전철에서 즐기는 서울야경

우리는 직장인입니다. 아무리 시간을 내보려 해도 평일에는 도무지 시간이 나질 않아요. 그렇다고 지친 몸과 마음을 정화할 수 있는 곳도 별로 없습니다. 동료나 친구들과 만나서 시원~한 맥주 한 잔 하는 게 전부인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참 외로운 인생입니다. 퇴근 후에 가고 싶은 곳은 차가 있어야 하고, 집에 한 번 들어가면 나오고 싶은 마음을 사라지고. 그렇다고 집에 그냥 들어가자니 씁쓸하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딱 30분만 돌아가면 서울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그런 곳! 전철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서울의 야경, 1분 30초의 위안입니다. 1호선 노량진역에서 용산역 사이, 한강철교 위에서 모두 아시다시피 1호선은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지상으로 다니죠. 많은 분들이 출퇴근에 이용하고 있는 전철 노선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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