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기술센터

'생산기술센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공유와 협업으로 완성한 기술 완충지대, 생산기술센터

- 기술 융합을 실현할 새로운 조직의 출현 지난 7월 1일, 섬유와 첨단 소재, 화학 부문의 핵심 공정과 설비 기술 등을 총괄 운영하는 생산기술센터가 출범했습니다. 효성기술원과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소속 핵심 기술 인력 26인으로 구성된조직인데요. 초대 센터장으로는 지난 3년 동안 효성에서 조직 문화 개혁을 선도해온 타에나카 노부유키 고문이 임명됐습니다. “생산기술센터는 제가 제안했던 조직 문화 개혁 방안 중 한 가지입니다. 의사결정 과정에서 지위고하에 관계없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생산기술센터가 선도적으로 틀을 깨볼 생각입니다.” 기획관리팀, 기술개발팀, CAE팀, 설계 건설팀으로 구성된 생산기술센터 구성원들은 앞으로 신규 개발된 공정을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기존 공정을 개선해 ..

효성, 생산기술센터 출범! 조현준 회장 “기술에 기술 더하겠다”

효성은 그룹 통합 생산기술센터 출범으로 품질경영에 박차를 가합니다. 생산기술센터는 섬유•첨단소재•화학 부문의 핵심 공정 및 설비 기술 운영을 총괄하는 조직으로 효성기술원,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소속 핵심 기술 인력들로 구성된 4개 팀, 26명 규모로 구성되었습니다. 주요 공장과 효성기술원의 핵심 기술 인력이 협업을 통해 신규 공정을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기존 생산 공정도 개선시켜 기술 고도화를 이룬다는 전략입니다. 향후 공정 및 주요 설비들에 대한 기본 설계 전문 인력을 확보·육성하는 등 인원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죠. 효성은 국내·외 섬유 관련 특허 548건, 첨단소재 관련 특허 708건, 화학 관련 특허 1,037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기술들 간의 시너지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조현준..

효성, 생산기술센터 설립 추진

효성은 생산기술력 향상을 위한 전담조직(생산기술센터) 설립을 추진합니다. 생산기술센터는 연구조직인 효성기술원과 생산조직인 공장을 연계시켜 전사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핵심기술요소에 대한 전문인력을 육성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는데요. 센터는 생산기술관련 설비 검토는 물론, 시뮬레이션 및 설계·조건변경에 따른 방안 마련 등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는 기술원의 연구결과를 공장에 바로 적용하는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여 효율성을 높이며, 향후 추가 증설에 대비한 전문인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입니다. 센터는 올해 6월을 목표로 설립추진 중이며, 효성기술원 소속 연구원들과 섬유, 산업자재, 화학 관련 공장 기술팀 및 생산팀 직원들로 구성해 25명 규모로 발족을 준비 중입니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효성이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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