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

'사진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건)

[당첨자 발표] 봄을 담다가, 봄을 닮아간 사람들

땅 위에 솟아난 새싹. 마른 가지에 돋아난 노오란 꽃봉오리. 흩날리던 벚꽃잎. 벚꽃엔딩. 그리고 초록 잎으로 뒤바뀐 거리. 순식간에 지나간 봄의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아두고 간직하며, 우리는 2017년의 봄을 떠올리고 그리워하겠죠. 살랑이는 봄바람과 사랑하는 누군가와 함께 보낸 봄날을요. 그리고 그렇게 봄을 담다가, 봄을 닮아간 당신을요. 사진전 봄의 따스함 - 류채우 님긴 추운 날을 견디고 핀 유채꽃과 긴 여행길을 끝나고 돌아온 여자친구.어느 날 나에게 두 개의 봄이 한꺼번에 왔다. 부모님의 마지막 모내기 - 김진만 님아버님이 올해 76세, 어머님이 70세입니다.평생 농사일만 지어 오셨는데, 이젠 연세도 있으시고 기력이 딸려 올해를 마지막으로 농사를 그만 지으신다고 합니다. 근50여년만 농사를 지으셨는데..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 사진전에 다녀오다!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온은 영하로 떨어지고 칼바람이 쌩쌩 불어오는 게 이제 진짜 겨울인가 봅니다. 이런 날씨에는 야외활동은 고사하고 문 밖으로 손가락 하나도 내밀기 싫죠. 그렇다고 TV만 붙잡고 있을 순 없습니다. 패딩을 단단히 여미고 저와 함께 세빛섬으로 놀러 가지 않으실래요? 오늘은 세빛섬에서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전시 하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 사진전 효성 블로그에서는 그 동안 세빛섬에 대해서 여러 번 소개를 했는데요. 지난 10월 솔빛섬에서 개최한 ‘한강의 어제와 오늘’ 전시회를 기억하시나요? 이번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 사진전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번 사진전은 인류의 개발로 인한 생태계의 위기를 재조명하고자 열렸는데요. 지구촌 곳곳의 풍경을 담은 사진..

세빛섬 ‘위기에 처한 지구촌’ 담은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 사진전 개최

효성이 운영하는 세빛섬에서 오는 18일부터 연말까지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특별 사진전이 열립니다. 이번 사진전은 인류의 개발로 인한 생태계의 위기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지구촌 곳곳의 풍경을 담은 사진 총 47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사진전의 테마는 ▲지구 온난화 때문에 위기에 처한 동식물 및 자연의 모습을 담은 ‘더워지는 지구’ ▲개발로 인해 파괴되고 있는 자연을 담은 ‘위기의 생태계’ ▲아름다운 지구촌 곳곳의 모습을 담은 ‘사진 속 세상’ 등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사진 속 세상’은 훼손되지 않은 대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운 모습이 ‘더워지는 지구’와 ‘위기의 생태계’의 사진과 대비돼 생태계 보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이와 함께 인간과 ..

여름방학 즐기기 project 3. 전시회 관람으로 문화생활 즐기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제 여름의 끝자락에 와있는 듯,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죠? 여름이 끝나면? 지긋지긋한 더위와 바이바이 해서 너~무 좋지만 ㅎㅎ 하지만! 그렇지만! 안타깝지만! 대학생들의 방학도 끝난다는 점~~~~~~~* ㅠㅠ 이 아쉬운 방학을 그냥 보낸다면 섭섭하겠죠잉! 얼마 남지 않은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방학동안 씬나게 실컷 놀았으니 마무리는 우리 조금 스맛하게 보내는 것이 좋겠어욧! 그 방법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전시회 관람을 떠나보려해요. Smart한 대학생의 여름방학 마무리는 전시회 투어를 하는 걸로~ ㅣ 백남준 탄생 80주년 기념展 전시명 : 광:선 백남준 스펙트럼(광:선) Nam June Paik Spectrum) 전시기간 : 2012년 7월 6일 ~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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