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숲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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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신입사원들 첫 대외 활동은 ‘지역봉사’

효성 신입사원들이 입사 후 처음으로 하는 대외 활동은 무엇일까요? 고객 미팅? 사업장 출장? 시장 조사? 물론 이 모두가 중요한 과업들이지만, ‘첫 대외 활동’의 우선순위는 따로 있답니다. 바로 지역 봉사활동이에요. 지난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에 2018년 효성 52기 신입사원 300여 명과 임원 15명이 모였습니다. 52기 효성인들의 첫 대외 활동인 ‘사랑의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위해서였죠. 노을공원에는 ‘나무자람터’라는 공간이 있습니다. 노을공원의 매립지 사면에 심을 나무들을 기르는 곳이죠. 신입사원과 임원들은 이 나무자람터의 배수로를 정리하고, 겨울에 땅이 얼지 않도록 표층토를 낙엽으로 덮어주는 낙엽분토 작업을 했습니다. 2013년에 효성나눔봉사단을 창단한 조현상 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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