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사내복지'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시네마 천국? 아니 시네마 효성

효성은 직원이 행복하고,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 영화 관람 등 문화복지와 관련된 행사에 직원 참여도가 가장 높은데요. 동료뿐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일만 열심히 할 것이 아니라 퇴근 후에도 즐거운 생활을 가질 수 있도록,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효성의 영화 관련 문화복지, 이름하여 ‘시네마 효성’을 소개합니다. 효성인의 자부심이 되도록 섬유PG 구미공장 ‘가족/동료와 함께하는 문화행사’ 섬유PG 구미공장에서는 매년 가정의 달 5월과 연말연시에는 직원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회사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한 문화 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처음 ..

효성ITX,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

혼족, 나홀로 문화, 1코노미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가족을 빼놓고 우리의 삶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대부분 사람은 가정 안에서 태어나 자라고, 또 자신의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죠. 돈과 성공, 명예 등 우리가 일을 하는 목적은 다양하지만, 이 모든 것이 다 가족과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가족과 함께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일을 하는데,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회사에서 일하느라, 가족과 밥 한 끼 먹지도, 눈 한번 마주치지도 못한다면 결코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는 없는 걸까요? 이러한 상황을 통감하는 기업들은 가족친화제도를 활발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지난 20일 효성ITX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6 일∙가정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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