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

'분식'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한여름 밤의 먹방! 효성인이 꼽은 야식 메뉴 BEST

음식은 배고파서 먹기도 하지만 심심해서 먹기도 합니다. 심심풀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죠. 요즘 같은 열대야엔 평소보다 긴 밤을 보낼 수밖에 없으니, 심심함을 느낄 겨를 또한 연장되게 마련입니다. 심야에 제일 심심한 곳은 다름 아닌 입이죠. 뭐가 됐든 입에 넣기 전에는 도통 잠을 못 이룰 것 같은 희한스러운 기분. 그렇게 냉장고 문을 열어보고, 배달 어플을 실행하고···. 밤참도 엄연히 음식인지라 이왕에 야식할 것 제대로 된 요리를 즐긴다면 만족감은 배가될 거예요. 우리의 효성인들은 과연 어떤 메뉴들로 이 밤을 맛있게 보내고 있을까요? 궁금한 건 못 참는 효블지기, 기어이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효성인이 꼽은 야식 메뉴 Best! 한여름 밤의 먹방을 준비 중인 여러분께 살짝 공개합니다. 부동의 1..

분식들의 반란! ‘프리미엄’ 옷을 입다

바쁜 직장인들의 아침은 그야말로 전쟁터인데요. 세상에서 제일 무겁다는 눈꺼풀을 겨우 들어 올리고 부랴부랴 출근 준비를 하느라 정신 없습니다. 그러다 보면 아침식사는 거르기 일수죠? 때문에 출근길에 가까운 분식집에 들려, 혹은 지하철역 근처 노점상에서 구입하는 김밥 한 줄이 직장인들의 든든한 아침을 책임지고 있는데요. 이렇게 편안하고 만만한 초딩 동창 같은 김밥이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후다닥 말아서 후다닥 먹어 치우는 김밥이 아닌, 고급 재료들로 속을 꽉꽉 채워 눈과 입이 즐거운 ‘프리미엄’ 김밥으로 말이죠. 천 원짜리 한 장으로 김밥의 몸 값을 요구하던 시대는 이제 끝이 난 걸까요? ‘프리미엄’이 붙으면 달라진다 김밥뿐 아닙니다. 저렴한 돈으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분식들이 단체로 반란을 일으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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