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직포

'부직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소재 이야기] 버려진 페트병이 섬유가 된다? 환경을 지키는 재활용 섬유

옛날 어느 바다 깊은 곳에 인어공주가 살고 있었어요. 한 번도 바다 위를 구경해 보지 못한 인어공주는 자신의 15번째 생일에 물 밖을 구경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고 바다 위 구경을 나서죠. 하지만 구경을 나서는 기쁨도 잠시, 인어공주는 커다란 장애물에 부딪히게 되는데요, 바로 수면 위를 뒤덮은 수 많은 쓰레기들! 결국 인어공주는 물 밖을 구경하지도 못한 채 그 자리에서 물거품이 되고 맙니다. 21세기의 인어공주 이야기는 이렇게 마무리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환경오염 문제가 가속화되면서 각국에서는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산업 규제의 강도를 높이고,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재활용 섬유는 이러한 과정에서 개발되기 시작되었는데요, 버려진 어망을 활용하거나 원사의 폐기물 혹은 페트병을 활용하여 만들기도 ..

효성 '크레오라' 브랜드, 세계 최대 부직포 전시회 '2012 ANEX'참가

세계 1위의 스판덱스 브랜드인 효성 크레오라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부직포 전시회인 ‘2012 ANEX’에 참가해 위생 용품(기저귀)용 기능성 크레오라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아넥스(ANEX : The Asia Nonwovens Exhibition and Conference) 전시회는 3년마다 미주 지역, 유럽 지역, 아시아 지역을 순회하며 열리는 세계 최대의 부직포(Non-woven) 원사 전시회로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올해가 처음인데요, 이번 전시회에는 전세계 주요 위생용품 메이커 등 약 200여 업체가 참가하고, 15만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효성은 이번 전시회에서 성장이 예상되는 중국 및 아시아 지역의 주요 기저귀 제조 업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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