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사진

'봄사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당첨자 발표] 봄을 담다가, 봄을 닮아간 사람들

땅 위에 솟아난 새싹. 마른 가지에 돋아난 노오란 꽃봉오리. 흩날리던 벚꽃잎. 벚꽃엔딩. 그리고 초록 잎으로 뒤바뀐 거리. 순식간에 지나간 봄의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아두고 간직하며, 우리는 2017년의 봄을 떠올리고 그리워하겠죠. 살랑이는 봄바람과 사랑하는 누군가와 함께 보낸 봄날을요. 그리고 그렇게 봄을 담다가, 봄을 닮아간 당신을요. 사진전 봄의 따스함 - 류채우 님긴 추운 날을 견디고 핀 유채꽃과 긴 여행길을 끝나고 돌아온 여자친구.어느 날 나에게 두 개의 봄이 한꺼번에 왔다. 부모님의 마지막 모내기 - 김진만 님아버님이 올해 76세, 어머님이 70세입니다.평생 농사일만 지어 오셨는데, 이젠 연세도 있으시고 기력이 딸려 올해를 마지막으로 농사를 그만 지으신다고 합니다. 근50여년만 농사를 지으셨는데..

[이벤트 종료] 봄을 담다가, 봄을 닮아가

눈 부신 햇살, 콧잔등을 간지럽히는 바람, 머리 위 살포시 떨어지는 꽃잎들,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이 적당히 좋은 4월입니다. 이처럼 좋은 날이 계속되길 바라지만, 곧 더워지겠죠? 몸도 마음도 아직 준비 되지 않았는데 말이예요. 도대체 지구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왜 봄은 점점 짧아지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 거죠?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이대로라면 2017년의 봄도 눈 깜짝할 사이에 가버릴 것만 같습니다. 2017년의 봄이 떠나기 전에 사진으로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는 고이 간직해보세요. 추억으로 남을 수 있게요. 봄만 담긴다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그 사진 한 장이 여러분의 2017년으로 기억될 수만 있다면요. [이벤트 참여하기][다른 분들의 봄 사진 보기] 참여방법1. 여러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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