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

'보훈'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효성인 탐구생활] “잊지 않겠습니다” 호국보훈으로 하나 되는 효성인

효성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호국보훈 활동의 일환으로 사업장 인근 국립묘지와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묘역 정화 활동을 실천해왔습니다. 이번 호에는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봉사활동에 나선 사우, 그리고 보훈 가족이자 효성인인 사우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화학PU 화학2팀 이주영 사원 호국은 과거가 아닌 ‘나의 현실’이라는 깨달음 유난히도 청명한 하늘이 열린 날, 효성나눔봉사단은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1사 1묘역 정화 활동을 실천하며 충혼을 기렸습니다. 현충문을 지나 현충탑 앞에 도열한 봉사단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한 후, 본격적인 묘비 정화 활동을 위해 자매결연한 9묘역으로 향했어요. 전사 또는 순직한 군인과 경찰관의 영령이 잠든 9묘역 가까이 다가가자 수많은 ..

호국 보훈의 달 6월, 호국 보훈과 효성 이야기

호국 보훈의 달 6월입니다.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은 호국 보훈이라고 하면 어떤 것들이 떠오르시나요?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호국 보훈이라고 하면 막상 잘 떠오르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대표적으로는 ‘국방의 의무’가 있겠지요. 하지만 국방의 의무도 아무나 수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신체적, 정신적 자격이 갖춰져야만 수행할 수 있지요. 효성의 창업주 조홍제 회장은 ‘산업입국’의 정신으로 효성을 세웠습니다. 산업입국은 ‘산업으로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는 뜻입니다. 기업이 할 수 있는 호국 보훈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넓게 보면 건실한 기업의 존재 자체가 호국 보훈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경제를 성장시키고 안정시켜 나라를 튼튼하게 만드니까요. 효성은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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