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어

'베트남어'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베트남·태국 요리 이름, 기본 단어만 알면 어렵지 않아요

“오늘 점심은 쌀국수 어때요?” “좋습니다.” “지난주에 문 연 베트남 음식점 가볼까요?” “좋습니다.”사무실 식구들과 한 테이블에 앉아 메뉴판을 펼칩니다. 이런, 음식 사진들이 없습니다. 오로지 텍스트로만 구성된 메뉴판입니다. 메뉴 설명 문구도 없습니다. 요리 이름과 가격만이 단출하게 적혀 있습니다. 음, 분명히 한국어 표기는 맞는데 영 낯섭니다. ‘퍼보’가 뭐지? ‘분짜’는 또 뭐람? 베트남어 할 줄 아는 직원이 있다면 주문이 좀 더 빨라질 텐데. 결국 종업원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쌀국수 종류는 어떤 거예요? 이건 어떻게 나오는 거죠? 국물이 들어가요? 매워요? ···. 외국 요리 전문점에서 종종 발생하는 상황이죠. 앞서 예로 들었던 베트남 음식점, 또는 태국 음식점이 대표적일 텐데요. 특히 베트남..

[효성인 탐구생활] 자기계발을 위한 효성 베트남어 스터디 그룹

에 ‘도광양회(韜光養晦)’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자신의 재능이나 명성을 드러내지 않고, 참고 기다리면서 미래를 위해 자신의 역량을 키운다”는 뜻이지요. 이처럼 큰 뜻을 품고 베트남어 공부에 매진하는 사내 스터디 그룹을 만나봤습니다. 미래의 기회를 만드는 자기계발: 인테리어PU 해외영업팀 손상민 차장 오랜 기간 동안 변함없이 해외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손상민 차장. 그는 “자기계발은 미래에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틈틈이 다양한 언어를 공부해온 그는 본사 베트남어 스터디 그룹의 열혈 반장이기도 하다. 베트남법인 한강수 차장의 도움을 받아 베트남 현채인 응웬 티 늉 과장의 한국 파견에 맞춰 함께 공부하는 자리를 만들 수 있었던 것도 그의 지칠줄 모르는 동력 덕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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