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법인

'베트남법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건)

[진지한 티타임] 10화. ‘국적도 국경도 없는 글로벌 효성인’ 효성 베트남법인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10화의 주인공은 효성 베트남법인입니다. 2007년 베트남 남부 호치민시 인근의 연짝 공단에 베트남법인과 동나이법인을 설립한 이래로 효성은 베트남에서 활발한 투자를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이고, 무려 7천 명의 직원들이 일하고 있는 만큼 베트남이라는 나라가 가지는 의미는 특별한데요. 그런 효성 베트남법인의 두 효성인! 바로 관리본부 지원과 리와 스틸코드 부문 연구소 설비개발부 티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효성 베트남법인 관리본부 지원과 '리' 효성 베트남법인 관리본부 지원과 리는 작년 6월에 베트남의 효성인이 되었습니다. 한국어를 전공한 리는 현재 한국 직원 급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직원들에게 아낌없..

효성 조현준 회장, "베트남 발판 삼아 세계 시장 공략"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이 베트남을 섬유∙산업자재∙화학∙중공업 등 핵심 제품을 모두 생산하는 글로벌 복합 생산기지로 삼아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조현준 회장, 푹 총리 만나 “베트남 전초기지로 사업 확대” 조 회장이 지난 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우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 베트남 총리를 만나 사업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조 회장은 이날 만남에서 “전 세계 7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효성은 베트남 북부와 중부, 남부에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는 최대 투자 회사이며, 효성 베트남은 글로벌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라고 소개하면서 “앞으로 세계 1위의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뿐만 아니라 화학 중공업 부문에서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조 회장은 “최근 열린 ..

[승리하는 효성인] 소통과 협업의 길, 고객을 사로잡다

헤르메스는 신의 말을 인간에게 전하고, 인간의 말을 신에게 전하는 전령의 신입니다. 마치 고객사의 니즈를 파악하고 전달하며 영업 전선을 누비는 효성인의 모습과도 닮았습니다. 베트남을 넘어 아시아 시장에 맞춤 고객 중심형 영업 전략으로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을 수상한 베트남법인 류권윤 부장을 만났습니다. 아시아 로컬 시장을 점령한 비결은 협업 지난 2년 동안 베트남법인 섬유영업부가 이룬 성장 그래프는 드라마틱합니다. 2015년 월 60톤 수준이던 판매량이 2016년 295톤으로 늘었고, 2017년에는 715톤까지 증가했죠. 2015년 2개에 불과하던 현지 주요 고객사는 14개로 확대되고 판매량도 놀라운 속도로 성장했습니다. 고객 맞춤형 테크니컬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며 밀착 관리한 결과입니다. 이에 베트남법..

[WORLDWIDE H] 땀과 열정으로 그린 효성의 세계지도

효성의 글로벌 네트워크는 미국, 중국, 독일 등 세계 각지에 퍼져 있습니다. 명실공히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가는 기업으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51년의 역사 동안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등 대륙을 넘나들며 일궈낸 결과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SOUTH AMERICA 젊은 시장, 남미를 향한 도전 중남미 최대 섬유 시장 브라질. 브라질 공장은 효성의 일곱 번째 스판덱스 공장이지만 경쟁사를 포함하면 남미에서는 두 번째 스판덱스 공장으로 불과 3년 만에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크레오라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브라질의 원단과 패션 업체를 대상으로 글로벌 최신 패션 트렌드를 소개하고 크레오라를 활용한 원단 개발 방법을 제안함으로써 고객사의 제품 개발과 판로 확대까지 돕는 마케팅 활동을 병행하고..

상은 받을수록 기분 좋은 법, 효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다

지난 1일 효성은 韓-ASEAN(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산업 현장 사진 공모전에서 해외 의료 봉사단 미소원정대, 베트남 유치원 신축 봉사활동 사진이 좋은 반응을 얻었기 때문인데요. 이번 행사는 아세안과의 FTA 발효 10주년을 맞아 그간의 무역‧투자 성과를 기념하고 향후 경제‧문화 협력과 인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마련하였습니다. FTA 발효 10주년 외에도 한-아세안 문화교류의 해이면서 아세안 출범 50주년이 되는 해라 그 의미를 더했는데요. 부대 행사로 진행된 산업 현장 사진전에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한국과 아세안 기업의 사진이 전시됐습니다. 효성이 수상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은 이번 공모전에서 가장 높..

[효성 인사이드] 베트남법인 강선영업부

언어와 문화가 다른 해외 법인에서의 원활한 소통은 경청에서 비롯됩니다. 베트남법인이 고객 만족을 실현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 역시 이를 제대로 실천하고 있다는 증거이지요. 경청으로 이룬 소통과 협업 그리고 성장 노하우를 베트남법인 강선영업부 김광재 부장에게 들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행복한 일터 만들기 베트남 동나이성 년짝에 설립한 베트남법인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섬유, 강선, 타이어 보강재 등을 한곳에서 생산하는 공장으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동나이성 내에 위치한 외국계 기업 중 최대 규모인 베트남법인에는 현채인이 7,000명가량 근무하고 있는데요. 이는 출근 버스만 하루에 50대 이상을 운영할 정도의 대규모 인력입니다. 해외 법인은 언어와 문화가 다른 직원들이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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