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

'베이킹'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INTERVIEW +] 행복한 기억 스민 달콤한 열정 케이크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주목받은 글래머러스 펭귄 대표 유민주 파티시에. 그녀에게 ‘디저트’는 지치고 힘들 때 힐링과 행복을 주는 음식입니다. 그저 동네 ‘디저트 언니’로 불리고 싶은 그녀의 달콤한 열정을 맛보는 시간. 꿈 없는 소녀의 도전에서 시작된 한남동 사랑방유민주 파티시에는 한마디로 ‘교포 가족의 착한 딸’이었습니다. 이것저것 곧잘 했지만, 딱히 특출한 건 없었고 하고 싶은 게 뭔지 몰랐으며 꿈도 없었어요. 무난한 삶이었고 그렇게 원하는 학교, 학과에 입학했고, 캐나다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에 진학했습니다. 졸업 후 대기업에 입사했지만 3년 만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유학길에 올랐어요. 부모와 사회가 아닌 자신을 위한 공부를 해야지 결심하고, 프랑스 소르본 대학교에 입..

[패밀리가 떴다] 닮은꼴 가족의 달콤한 선물

닮아도 이렇게 닮을 수 있을까요? 외모만 그런 줄 알았더니 정 많고 어느 것 하나에 꽂히면 꼼꼼하게 파고드는 성격까지 똑같습니다. 서로 시선만 마주쳐도 화사하게 번지는 미소에는 말보다 진한 친밀함이 보입니다. 중공업연구소 Power Grid Integration팀 김지성 대리 가족이 이토록 닮은 데에는 유전(遺傳)보다 더 강한 끈끈함이 있는데요. 눈빛만으로도 척척 대화가 이뤄질 만큼 마음의 주파수마저 꼭 닮은 가족. 분명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 나눈 세월이 덧입혀진 덕분이겠죠. 오늘도 ‘희락’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기 위해 가족이 뭉쳤습니다. 효성 창립 48주년을 축하하는 케이크 만들기 이벤트가 진행된 서울 신사동의 한 베이킹 스튜디오. 어머니 신숙희 씨, 언니 김지혜 씨, 남동생 김응천 씨와 함께 스튜디..

허유나 사원의 달달한 베이킹! 맛있는 자기계발 이야기

안녕하세요, 효성그룹 블로그 My Friend Hyosung에서는 5월을 맞이해서 직장인들의 색다른 자기계발이야기! 를 준비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취미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 중에서는 취미를 넘어 재능을 계발한 전문가 수준의 직장인들도 많이 있는데요. 오늘은 효성 기업문화팀의 허유나 사원의 달콤한 베이킹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그럼 함께 맛있게 들어볼까요. 달달한 베이킹 이야기 Q. 안녕하세요, 처음 베이킹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자기계발의 일종으로 베이킹을 선택하신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A.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기업문화팀 허유나라고합니다. 제가 처음 베이킹을 하게 된 건 작년 7월쯤이었어요. 오래 전부터 다양한 요리를 배워보고 싶었고 항상 관심이 많았죠. 그런데 한식이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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