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명소

'벚꽃명소'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효성인이 추천하는 “나만 알고 싶은 벚꽃명소”

봄이면 역시 빠질 수 없는 것. 벚꽃이죠. 그런 벚꽃이 조금 지겹다고 “봄 아니 벚꽃 말고”를 외쳤지만, 그래도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거리를 걷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네요. 오직 봄에만, 그것도 아주 잠시 동안만 즐길 수 있는 벚꽃이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벚꽃 개화시기를 검색하는 우리들. 그런 마음을 아는지 평년보다 조금 일찍 벚꽃이 찾아옵니다. 지난 20일 제주도에 상륙한 벚꽃은 점차 한반도를 뒤덮고자 열심히 올라오고 있는 중인데요. 4월6일경에는 서울까지 벚꽃이 필 거라고 하니, 이제 정말 벚꽃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럼 올해에는 어디에서 벚꽃을 구경하면 좋을까요? 여러분들의 2017년 벚꽃구경을 도와주기 위해 효성인에게 물었습니다. “나만 알고 싶은 벚꽃명소는 어디인가요?” ..

꽃길만 걷자 우리, 세빛섬 속 벚꽃 데이트 명소

확실히 봄은 봄입니다. ‘언제쯤 피려나’ 했던 벚꽃이 어느덧 만개하여 팝콘같이 하얗고 몽글몽글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괜히 마음이 들뜨고 설레는데요, 이렇게 봄꽃 화사한 봄날에 꽃 나들이 하지 않으면 섭하죠. 예쁜 벚꽃 데이트 명소를 찾아가 볼까요? 요즘은 어딜 가나 예쁜 봄꽃들을 만나볼 수 있지만, 세빛섬은 조금 특별합니다. 멋진 야경과 화사한 벚꽃, 그리고 로맨틱한 분위기에 빼놓을 수 없는 강물이 함께 하니까요. 게다가 봄 내음 가득한 맛있는 먹거리가 있으니 봄철 데이트 명소로 제격이 아닐까요? 궁금하시다고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세빛섬에 설치된 벚꽃 터널, ‘널 위해 준비했어’ 세빛섬에 환하고 예쁜 꽃이 피었습니다. 아치형의 벚꽃 터널이 생긴 것인데요, 가빛섬 앞에 자리 잡은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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