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반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먹방의 고수! 뷔페 음식 야무지게 먹는 법

밀당의 고수! 아니죠~ 먹방의 고수가 채빛퀴진에 나타났습니다!. ‘이 뷔페의 주인은 나’를 외치며 당당히 입성했는데요. 빨리 먹기, 마구잡이 먹기의 달인도 그에 맞서고 있습니다. 과연 세빛둥둥섬 채빛퀴진을 야무지게~ 그리고 맛있게 이용하는 사람은 누가 될지 함께 지켜볼까요? 세기의 대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짜잔~ 세빛둥둥섬 채빛퀴진 입구입니다. 입구에서부터 맛있는 냄새가 코끝을 간지럽히는데요. 먹방의 고수와 빨리 먹기 달인은 몹시~흥분 상태였답니다. 채빛퀴진 입구 앞, 음식 가격이 적힌 안내판도 보입니다. 런치는 29,000원 디너는 55,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데요. 채빛퀴진 회원카드 카드가 있으면 10% 할인이 된다고 하니 회원카드를 만드는 것도 좋겠죠? ^^ 드디어 채빛퀴진 입성! 그릇과 포크..

[Hyosung Blogger] 스마트한돌이의 사진이야기(3) 친구와의 추억을 담는 사진

이제 완연한 봄이네요. 날씨는 따뜻하고 햇살도 따사롭고 봄 꽃은 많이 찍으러 다니셨나요? 어디를 누구와 다녀오셨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왜 이렇게 말을 장황하게 풀어나가냐면요~~~ 이번 주제인 ‘친구’에 대해서 말씀 드리려 합니다. ‘누구와’ 라는 단어에서 ‘친구요’ 하신 분들은 오늘 친구와의 추억을 담는 사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 니다. 친구라 하면 오래 두고 사귄 벗이라는 말이 있죠. 말은 안 해도 서로 알 수 있는 친구 너무 친근해서 너무 당연해서 옆에 있는 친구를 나의 피사체로 담아보세요. 여자친구 남자친구 모두 관계없어요. 감성을 바라는 이런 사진은 지금의 우리에게는 너무 어렵죠? 가끔은 정면이 아니어도 되고 얼굴이 다 안나와도 되고 가끔은 발만 나와도 되는 것이 사진입니다. 오늘의 사진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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