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전시회

'미술 전시회'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인터뷰] 가나아트센터 이정권 팀장이 들려주는 갤러리 쉽게 즐기는 법!

안녕하세요, 효성그룹 블로그 My Friend Hyosung에서는 5월을 맞이해서 직장인들의 문화 즐기기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가나아트센터 기획사업부 국내사업 파트 이정권 팀장을 만나 직장인들이 문화생활을 즐기는 법, 갤러리 쉽게 접근하기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이정권 팀장은 가나아트센터에서 국내 관련 전시와 사업을 맡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내 미술의 전반적인 동향과 갤러리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겠죠? 올 봄 미술 전시를 한번 보러 가야지, 하고 생각했던 분들은 눈을 번쩍~ 귀를 쫑긋! 해주세요. ^^ 미술 전시 관람, 결코 어렵지 않아요 Q. 최근에는 젊은 층이 예전보다 갤러리를 많이 찾는 것 같습니다. 예전보다 갤러리에 대한 접근은 매우 쉬워진 것 같은데 어떠세요? A...

눈이 즐거워지는 10월 가볼만한 전시회

10월 중순이 되면서 부터 선선함 보다는, 약간 쌀쌀해서 추운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이럴수록 바깥구경 보다 실내로 들어와 활동을 하는 일이 점점 많아집니다. 주로 실내로 들어가게 되면 집, 카페, 식당 등으로 장소가 제한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실내에서도 활동할 수 있으며 눈이 즐거워지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전시회관인데요, 그럼 오늘은 10월 가볼만한 전시회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갤러리현대 신관에서 중국 현대미술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새로운 젊은 세대를 소개하는 그룹전인 '햇빛 쏟아지는 날들 In the heat of the sun'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햇빛 쏟아지던 날들'은 이제는 지나가버린 과거 속 어스름한 기억의 단편들과 흔적들을 징후적으로 표현하는 작품들을 통해 '흔적으로서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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