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문화예술'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효성, 연우무대와 함께하는 '효성 컬처 나잇' 개최

지난 12월 13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는 그 어느 때보다 훈훈한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바로 ‘효성 컬처 나잇(Hyosung Culture Night)’이 개최되어, 200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극단 연우무대의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관람했죠. 효성 컬처 나잇은 연말을 맞아 일년간 수고한 효성 임직원과 가족을 격려하는 한편, 사내에 국내 창작극 관람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인데요. 지난 해 연말 연우무대의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의 단체관람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효성은 극단 연우무대에 후원금 3,000만원도 전달했습니다. 이 후원금은 신인배우 발굴, 시나리오 창작지원 등 창작극 제작에 쓰일 예정이죠. 효성은 2015년부터 문화예술후원의 일환으로..

‘문화재 지킴이’ 효성, 창덕궁의 대한제국 마지막 ‘황실(皇室)’ 재현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조선 제2의 궁궐이었던 창덕궁.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모습 이면에는 파란만장한 역사를 지니고 있는데요. 여러 차례 화재를 겪기도 했고, 일제 강점기에 건물이 철거되는 등의 고초를 겪기도 했으며, 특히 대조전에서는 조선의 마지막 어전 회의가 열려 우리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한일병합’이 결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우리에게 역사적인 의미가 깊은 창덕궁의 본모습을 찾기 위해 문화재청, 재단법인 아름지기와 함께 효성이 나섰습니다. 효성은 10월 31일 창덕궁 가정당에서 문화재청, 재단법인 아름지기와 함께 창덕궁 대조전과 희정당의 내부 보존관리와 전통방식 공간재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1억3천5백만원을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효성의 후원금은 창덕궁 대조전·희정당의 대한제국 시절 ..

‘음악을 나누고 꿈을 키우다’ 효성과 요요마 5번째 티칭 클래스 개최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와 효성이 함께 후원하는 5번째 티칭 클래스가 10월 17일에 열렸는데요. 사회적 약자 아동과 청소년으로 구성된 「온누리사랑챔버」 단원들은 예술의 전당에서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을 만나 연주지도를 받았습니다. *천재 첼리스트 요요마는 100장이 넘는 앨범을 냈고 전세계 7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그래미상을 18차례나 받은 세계적인 음악가다. 요요마가 이끄는 ‘실크로드 앙상블’은 세계 20여 개 국가의 유명 작곡가와 연주자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1998년 설립돼 클래식과 민속음악, 팝 등을 접목시키며 동서양 음악의 조화를 위해 활동해왔다. **10월 17일 저녁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실크로드 앙상블의 공연은 2004년 첫 내한 이후 여섯 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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