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무조건'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신입남녀] 직장생활 적응기 - 회식의 정석 편

신입사원에게 있어 회식은 나를 알리고 팀원들과 한층 가까워지는 자리가 될 수 있습니다. 갓 입사해 처음 가지는 회식에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한데요. 요즘에는 술만 마시는 회식은 많이 사라지고 간단하게 식사만 하고 끝낸다든지, 문화생활을 함께 즐기는 방향으로 다양화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전형적인 회식 역시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최대한 격식을 차리는 방법을 알아둬도 분명 쓰이는 순간이 있을 겁니다. 특히 상사와의 술자리가 있을 때, 혹시나 실수를 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신입사원이라면 기본적인 주도는 꼭 알아둬야 하는데요. 따라서 오늘은 첫 회식을 앞둔 풋풋한 신입 남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예의를 지키면서 분위기도 살릴 수 있는 회식 자리 팁을 소개합니다. 술자리에도 예절이 있다! 주도(酒道) 효성의 무한..

[재능을 부탁해] “무대는 설렘 그 자체” 효성의 반전 매력, 김찬우 과장

인터뷰 내내 수줍은 미소와 함께 조용히 이야기를 들려주신 중공업PG 김찬우 과장. “그렇게까지 전문가는 아닌데요…” 라며 겸손하게 이야기 하다가도 어느새 눈을 반짝이시며 “어렸을 때부터 끼가 좀 있었던 것 같아요~”라며 반전 멘트를 날리고는 하였는데요. 대학시절 노래 동아리 메인 보컬을 지낼 뿐만 아니라, 민중가요, 락, 발라드, 성악, 오페라, 트로트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섭렵하고 있다고 합니다. 노래는 즐거운 회사 생활을 위한 비장의 무기라고 이야기하는 김찬우 과장의 반전 매력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어릴 적부터 타고난 끼 다섯 살 때부터 많은 노래를 외우고 부르며 돌아다녀 동네에서 소문난 꼬마 가수였다는 김찬우 과장. 노래 부르는 것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중․고등학교 시절엔 자신도 모르게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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