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독일'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한 달에 한 곳] 코로나가 끝나면 떠나고 싶은 유럽 여행지

움직이고 있지만, 더 격렬히 움직이고 싶다.사람이 많지만, 더 사람에 치이고 싶다.봄은 갔지만, 여름은 놓치고 싶지 않다.먹고는 살지만, 더 맛있는 걸 먹고 싶다. 아직은 떠날 때가 아닌 건 알고 있습니다. 여전히 마스크를 쓰고 조심스럽게 나의 동선과 사람들과의 마주침을 생각해야 하는 때이죠. 그래도 언젠가는 그런 날이 올 거잖아요. 마음껏 가고 싶은 곳을 아무 제약 없이 떠날 수 있는 때, 그때를 대비해 미리 여행을 꿈꿔보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감소세로 접어든 우리나라와 달리 지금도 힘겹게 바이러스가 싸우고 있는 유럽이 다시 낭만적인 여행지로 돌아오길 바라며,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나고 떠나보면 좋을 유럽 여행지를 꼽아보았습니다. - 가면을 쓰고 즐기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매년 1월 말에서 2월 사이,..

[효성과 세계일주] 독일은 물보다 맥주가 더 싸다?

효성의 국적은 다양합니다. 효성은 국경 없이 일합니다. 효성의 고객은 세계입니다. 수출이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글로벌 직원이 2만 명이 넘는 효성은 명실상부 글로벌 기업이죠. 그래서 효성은 세계로 떠나보려고 합니다. 2020년 새로운 콘텐츠 시리즈 ‘효성과 세계일주’에서는 효성의 사업장이 있는 나라의 문화와 트렌드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우리의 첫 번째 여행은 바로 세계 최대 스포츠&아웃도어 박람회 ‘ISPO Munich 2020’이 열리는 독일입니다.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ISPO에 효성티앤씨도 참여하였는데요. 효성티앤씨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무역사무소를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독일은 다양한 스포츠를 사랑하는 나라니만큼 스포츠와 아웃도어 의류 시장도 크게 발달해있습니다..

국내외 힙한 맥주 축제 5곳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다수의 산문집과 소설을 통해 자신이 맥주 애호가임을 밝혀왔죠. 에서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며 맥주를 좋아하고 조개를 먹지 않는 보통 남자”라고 자신을 소개하기도 합니다. 위스키와 흑맥주를 테마로 이라는 기행문을 펴낸 바도 있습니다. 이 정도면 어지간히도 맥주에 푹 빠진 사람으로 봐도 무방할 듯싶습니다. 맥주를 사랑하는 사람은 비단 소설가뿐이 아니죠. 세계 곳곳에 수많은 맥주 축제가 열리고 있음이 그 증거입니다. 다른 주류와는 분명히 다른 무언가가 맥주에는 있는 걸까요? 우리나라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소주 한 잔 할래요?”와 “맥주 한 잔 어때요?”는 분명 술 한 잔 하자는 맥락에선 같지만, 어쩐지 그 술자리의 분위기는 미묘하게 다를 것만 같습니다. 그런 차이는 자고로 오랫동..

[효성나우] 산업자재PG, 'Techtextil 2013'에서 윈-윈하다!

효성 산업자재PG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산업용 섬유 및 부직포 전시회인 ‘Techtextil 2013’에 참가했습니다. 또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초청행사인 'HYOSUNG Night’도 개최했는데요. 그 현장을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 산업자재PG는 6월 11일부터 3일간 효성의 산업용 섬유 제품을 홍보하고, 새로운 고객을 발굴하기 위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Techtextil 2013’에 참가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제작된 효성 부스는 전시회 기간 내내 유럽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고객들이 방문해 효성의 다양한 산업용 섬유 제품을 보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 이번 전시회는 산업자재PG의 테크니컬얀PU, 인테리어PU, 아라미드사업단, GST(Gl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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