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카페

'독서카페'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문화가 있는 군대를 위해’ 효성, 독서카페 기증 및 군장병 뮤지컬 초청

문화는 마음의 양식이 되는 동시에 휴식이 됩니다. 그런 문화를 누구나 누릴 권리가 있기에, 효성은 다양한 계층의 문화생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는데요. 이번엔 군장병들의 문화생활을 위해 나섰습니다. 군부대 내에 독서카페를 기증하고, 군장병들을 뮤지컬 공연에 초청한 것이죠. 효성은 지난 8월 28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 예하 백학대대 외 2개 대대에 총 3곳의 독서카페를 기증했습는데요. 2016년부터 육군본부와 ‘책 읽는 병영 만들기’ 캠페인을 함께 해오며, 2년간 4곳의 독서카페를 설치하는 등 그 동안 총 7곳의 독서카페를 지원했습니다. 효성이 지원한 독서카페는 도서 1천여 권을 비치할 수 있고, 최대 14명이 동시에 사용 가능합니다. 실내에 냉난방기기도 구비해 장병들이 계절과 관계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책 읽는 병영’을 만들자, 효성 독서카페 후원

보통의 대한민국 성인 남성의 경우,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복무 시기가 2년 정도 주어집니다. 그리고 그 2년은 아마 독서를 하기에 가장 좋을 때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 의미에서 효성이 ‘책 읽는 병영 만들기’에 힘을 보탰습니다. 지난 13일 효성은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 예하 818대대에 독서 카페를 기증하고 개관식에 참석했습니다. 더불어 하반기 중 추가로 독서카페 1채를 더 기증할 예정입니다. 사실 올해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도 육군본부의 ‘책 읽는 병영 만들기’ 캠페인에 동참해 광개토부대에 두 채의 독서카페를 지원하였는데요. 이처럼 효성은 2010년 광개토부대와 자매결연을 한 후, 매년 지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효성이 이번에 기증한 독서카페는 가로 3m, 세로 9m 크기의 컨테이너형으로서 도서 ..

‘책 읽는 병영’을 위한 독서카페 후원

효성이 8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 예하 제1포병여단에서 진행된 독서카페 개관식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효성은 광개토부대와 상호 공동발전을 위해 2010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군부대 발전을 위해 위문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효성은 육군본부에서 진행하는 ‘책 읽는 병영 만들기 운동’에 동참해 올해 6월에 독서카페 설치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광개토부대는 이 후원금으로 제1포병여단에 독서카페를 열었고, 이달 말에는 9사단 황중해 소초에 두 번째 독서카페를 개관할 예정입니다. 효성이 기증한 독서카페는 가로 3m, 세로 9m 크기의 컨테이너형 독서카페로 도서 1천여 권을 비치할 수 있고, 12명이 동시에 사용 가능한 공간이에요. 실내에 냉∙난방기기도 구비해 최전방 경계소초 등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