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계절

'독서의계절'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한 달에 한 권] ‘시를 잊은 그대에게’ 시집 추천

찬바람이 싸늘하게 불고 거리에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가을입니다.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해가 짧아지면 마음까지 싱숭생숭해지게 마련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가을을 타는 이유도 감성이 충만해지기 때문 아닐까요? 가을을 맞아, 더욱 감성에 취할 수 있는 직장인이 읽기 좋은 시집을 소개합니다. 시를 읽는 즐거움을 배우는 강의, 출처: YES24 바쁜 직장생활과 일상에 치여 시 한 편 읽을 여유도 없고, 시라는 것이 마냥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진다면, 바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 시의 즐거움을 전하는 를 말이죠. 저자인 정재찬 교수는 시와는 거리가 먼 공대생을 대상으로 ‘문화혼용의 시 읽기’라는 강의를 개설했고, 이 강의의 내용을 바탕으로 시 에세이인 를 집필했습니다. 시의 낭만과 시를 읽는 즐거..

락페보다 재미있는 2015 북페스티벌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청명한 기후와 맛있는 음식에 효블지기도 점점 살이 찌는 것만 같은데요. 시원한 가을, 몸보다는 마음을 찌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책의 향기에 푹~ 빠져버릴 가을날의 북 페스티벌을 소개합니다. 책, 삶을 살피다, 서울와우북페스티벌 가장 먼저 소개해드릴 북페스티벌은 어제부터 시작된 서울와우북페스티벌입니다. ‘책, 삶을 살피다’ 라는 주제로 거리 도서전과 작가 북토크, 야외 공연, 어린이 책놀이터, 시 낭독회, 강연 등이 진행됩니다. 10월 2일인 오늘은 ‘옛 사람의 글 짓는 법 따라가 보기’ 글쓰기 특강을 비롯해 김수영 시 낭독회, DPPA와 함께 하는 ‘백인백책’ 릴레이 강연 등 다양한 강연이 열릴 예정입니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북캐스터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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