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볶음탕

'닭볶음탕'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여름 보양식, ‘이열치열 vs 이냉치열’ 음식 열전

‘이열치열(以熱治熱)’, 열로써 열을 다스린다는 뜻입니다. 여름에 삼계탕 혹은 추어탕 등 뜨끈한 국물이 있는 음식을 먹음으로써 무더위를 이겨내는 우리나라의 오랜 전통이죠. 그렇게 땀 한번 쭉 빼면 뜨거워진 몸의 열이 내려가 상대적으로 시원함을 느끼게 되죠. 과학적인 용어로 체온항상성 유지라고도 합니다. 반면, ‘가만히 있어도 뜨거운데, 먹을 때라도 시원하자’라며 아이스크림, 냉면, 심지어 얼음만 찾는 이들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찬 음식으로 열을 다스리니까 ‘이냉치열(以冷治熱)’이라고 칭하면 되겠네요.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더위를 이기고자 할 때, 사람들은 이열치열과 이냉치열 중, 어떤 걸 더 많이 먹을까요? 오늘 이 시간에는 지난 ‘이열치열 vs 이냉치열’ 이벤트를 통해 알아본 효성 SNS 친구들이 즐..

본격 프로야구 시즌, 효성인이 뽑은 최고의 야구장 음식은?

이번주 금요일부터 본격적인 KBO 리그가 시작됩니다. 야구는 잘 알지도 못하는 ‘야알못(야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개막이 너~무 기다려지는데요, 동료들 따라 처음 갔던 야구장에서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응원하는 재미가 쏠쏠했거든요. ㅎㅎ 그러고 보면 야구장의 꽃은 치어리더도 아니요, 선수도 아니요, 바로 이 ‘음식’이 아닐 때가 싶을 때도 있답니다. 야구장도 식후경. 야구장에 야구만 보러 간다면 그야 말로 ‘오로지 야구 외에는 보이는 게 없는 야구 중독자’이거나 야구장을 처음 방문한 생초보. 그 만큼 야구장과 먹거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야구장에서 먹기 가장 좋은 음식은 무엇일까요? 효성인을 대상으로 깜짝 설문조사를 해봤습니다. 효성인이 뽑은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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