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농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영광의 시대, 우린 지금입니다!” 효성 농구동호회 BTB, 직장인농구리그 우승!

농구팬들의 교과서라 불리는 유명 만화 에서는 이러한 대사가 나옵니다.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였을 때였나요? 난…. 난 지금입니다!” 고교농구대회 토너먼트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한 주인공 강백호를 감독님은 경기에서 제외시키려고 합니다. 자칫 선수생활이 위험할 수도 있기에, 지금 이 경기에서 그의 재능이 멈추는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지금 이 순간이 자신의 영광의 시대라며, 부상을 안고서도 포기하지 않고 경기에 혼신을 바쳐 뛴 강백호는 팀을 승리로 이끕니다. 그리고 바로 여기, 서울의 어느 체육관 농구 코트 위에서 영광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화려한 조명도, 수많은 관객도, 커다란 응원의 함성도 없지만, 소중한 가족과 친구와 동료들을 위해 그리고 자신의 꿈을..

효성 사내 동호회 소개

오늘 내가 한 일이 뭘까 생각해보면 회사, 집, 그리고 또 떠오르는 게 있나요? 아마도 직장인이라면 대부분 비슷한 생활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 회사, 집, 가끔 있는 술 약속, 운동을 해보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작심삼일로 끝나고는 다시 회사, 집을 반복하죠. 점점 무료해지기만 하는 회사 생활을 더 즐겁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사내동호회입니다! 취미도 만들고, 사우 관계도 돈독해지는 사내동호회! 효성에도 사내동호회가 있는데요. 효성의 대표 사내동호회 6팀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까요? 1. 나눌수록 기쁨이 커지는 ‘효성 나눔 봉사단’ 효성은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그 중심에 ‘효성 나눔 봉사단’이 있습니다. 효성 나눔 봉사단은 기존에 봉사 동호회 형태로 ..

[효성 이슈] 승리보다 값진, 함께 일군 도전

2013년 12월 15일, 영하 8도의 추위가 영림중학교 체육관만은 비켜 갔습니다. “메이킹!”, “디펜스!” 쩌렁쩌렁 울려 퍼지는 목소리만큼 뜨거운 효성인의 열기가 ‘2013 점프볼 직장인리그 2차 대회’ DIVISION 2 최종 순위 결정전의 현장을 가득 메우고 있었습니다. 2011년 창립한 BTB(Back To Basic)는 총 35명으로 구성된 농구 동호회인데요. 창립 당시만 해도 소규모였던 동호회는 어느덧 그 덩치가 커졌고, 농구를 사랑하는 마음들이 형성한 구심점은 2013년 새로운 도전을 만들었습니다. ‘2013 점프볼 직장인리그 1차 대회’가 그 시작이었습니다. DIVISION 3으로 시작한 1차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낸 BTB는 이번 2차 대회에서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DIVISION ..

[특명! 이 사우가 궁금하다] 효성 농구 동호회 'BTB', 스포츠로 배우는 협력과 승부의 법칙

직장인에게 ‘운동’은 필수입니다. 체력 증진은 물론 정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인데요, 이러한 진리를 깨우친 농구 동호회 BTB 회원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농구공을 주고받으며 건강을 다지고 있습니다. 운동으로 에너지 넘치는 삶을 누리는 BTB 회원들을 만나보았습니다. ■ 운동하며 맺은 특별한 인연 누군가와 취미 생활을 함께하면 쳇바퀴 같은 일상이 더욱 풍요로워집니다. 그것이 운동이라면 그 효과는 배가 되는데요, 처음엔 어색했던 사이가 함께 땀 흘리는 동안 자연스럽게 유대감이 생기면서 이전보다 더욱 친밀해지는 것. 효성 농구 동호회 ‘BTB’ 회원들이 그러한 변화를 경험한 주인공입니다. BTB는 2011년 7월 농구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유영환 상무와 윤승도 부장의 주도하에 탄생했습니다. 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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