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노래'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재능을 부탁해] “무대는 설렘 그 자체” 효성의 반전 매력, 김찬우 과장

인터뷰 내내 수줍은 미소와 함께 조용히 이야기를 들려주신 중공업PG 김찬우 과장. “그렇게까지 전문가는 아닌데요…” 라며 겸손하게 이야기 하다가도 어느새 눈을 반짝이시며 “어렸을 때부터 끼가 좀 있었던 것 같아요~”라며 반전 멘트를 날리고는 하였는데요. 대학시절 노래 동아리 메인 보컬을 지낼 뿐만 아니라, 민중가요, 락, 발라드, 성악, 오페라, 트로트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섭렵하고 있다고 합니다. 노래는 즐거운 회사 생활을 위한 비장의 무기라고 이야기하는 김찬우 과장의 반전 매력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어릴 적부터 타고난 끼 다섯 살 때부터 많은 노래를 외우고 부르며 돌아다녀 동네에서 소문난 꼬마 가수였다는 김찬우 과장. 노래 부르는 것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중․고등학교 시절엔 자신도 모르게 하루 ..

놀이의 끝은 역시 뱃놀이! 세빛섬 튜브스터 타고 놀이의 끝을 달려볼까?

여러분은 주말에 주로 뭐 하고 노시나요? 봄 소풍 가서 푸른 자연을 만끽하시나요, 아니면 놀이공원에서 최고의 스릴을 경험하시나요? 노는 방법을 세자면 끝도 없지만, 그 중의 최고봉은 뱃놀이가 아닐까 하는데요. ‘쑥크러쉬’ 김숙 씨는 역시 놀이의 끝은 뱃놀이라며 탁 트인 공간에서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물 위를 떠다니는 생활을 예찬하고는 하였죠. 이렇듯 놀이의 최고봉이 뱃놀이라면, 뱃놀이의 최고봉은 세빛섬 튜브스터가 아닐까 하는데요, 그냥 뱃놀이와는 달리 피크닉 음식과 음료를 마음껏 즐길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세빛섬 튜브스터로 뱃놀이를 더 제대로 즐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튜브스터를 제대로 즐기는 3가지 방법 출처: JTBC 화면 캡처 / 뱃놀이도 식후경, 피크닉 음식을 ..

[놀러와] 하나 된 마음으로 노래 위에 사랑을 싣고

월요일 저녁 8시, 마포 본사 지하 1층 대강당에서는 어김없이 아름다운 멜로디가 흘러나옵니다. 목소리와 노래 실력은 제각각 다르지만,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은 사람들이 모인 공간, 근무를 마친 늦은 시간이었음에도 단원들의 얼굴에는 행복한 웃음꽃이 가득합니다. 효성한마음합창단은 지난해 8월 창단한 이래 지금까지 50여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회사 내 시상식, 창립기념일 행사 등 굵직굵직한 행사에서 음악으로 감동을 선사하고 있으며, 노래를 통한 봉사활동에도 관심을 넓히고 있습니다. 한 달에 네 번,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두 시간가량 진행되는 연습시간은 ‘가족 같은 합창단’을 지향한다는 모토답게 모든 단원이 한가족이 된 것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입니다. 지휘자의..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