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국내 최초'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효성, 최초와 유일의 역사 10선

12월의 첫 날, 거짓말처럼 첫눈이 내렸습니다! 효성에서도 ‘처음’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데요, 오늘은 효성의 ‘처음’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효성에는 독자적이고 자체적인 기술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최초’나 ‘유일’의 사건들이 많이 있는데요, 국내 최초 나일론 타이어코드 생산, 국내 최초 민간기업 부설 기술 연구소 설립, 국내 최초 765kV급 변압기 개발 등이 그것입니다. 효성은 조금 늦게 가고 돌아가더라도 독자적인 기술력 보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효성의 최초의 역사 중 10개를 선정하여 ‘효성, 최초와 유일의 역사 10선’을 선정했습니다! 1. 국내 최초 나일론 타이어코드 생산 (1967.11) 1960년대 당시 국내는 레이온 타이어코드가 대부분이었으나, 효성은 나일론 원..

[효성 나우] 해상풍력터빈용 5.9MW 발전기 개발 대장정

누구도 쉽게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국내 풍력산업의 선두 주자로서 지난 2008년 최초로 5㎿급 해상풍력터빈 개발 사업을 시작했을 무렵만 해도 막연한 기대가 있었습니다. 더욱이 국내 최초로 기어드 타입의 750㎾ 및 2㎿ 풍력터빈의 국제 인증을 취득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던 터라 믿음이 갔지만 개발은 생각처럼 쉽게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2008년 지식경제부의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사업인 ‘5㎿급 대형 해상풍력발전 시스템 개발’ 사업의 주관 기업으로 선정되면서 개발이 시작되었는데, 당시엔 5㎿급 해상풍력 터빈 및 발전기를 양산화한 업체가 없었습니다. 참고할 수 있는 자료는 물론 해당 경험을 가진 기술자도 없는 상태라 모든 것이 막막했습니다.” 한동영 개발팀장은 발전기의 설계에서부터 제작, 성능시험 등 모든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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